확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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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악마 사냥의 시작...
그러합니다... 1.03 패치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잡아보는군요.

카운슬러 확장판 - 21분 추가, 문학에 더욱 가까워지다
※ 본 포스팅은 ‘카운슬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1분이 추가된 확장판 ‘카운슬러’의 확장판은 117분의 극장판에 21분을 추가한 138분의 러닝 타임입니다.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 ‘킹덤 오브 헤븐’ 등에서 드러나듯 리들리 스콧 감독은 감독판 혹은 확장판 공개를 즐기는 감독입니다. ‘카운슬러’도 감독판 디스크에는 부가 영상이 적으며 코멘터리도 없는 대신 확장판 디스크에는 상당한 분량의 부가 영상과 함께 코멘터리를 삽입했습니다. 최근 감독들이 dvd와 블루레이 출시를 위한 단독 코멘터리 녹음을 꺼리는 추세를 감안하면 리들리 스콧의 ‘카운슬러’ 확장판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는 코멘터리 중간에 ‘감독판보다 확장판이 낫다’며 확장판에 대한 애정을 거듭 강조합

"아바타" 확장판 블루레이 보급판을 입수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시중에서 씨가 말라가는 중 입니다. 참고로 한정판을 구하려다 지금까지 미뤘고, 결국 어째 구했네요. 아웃케이스 먼저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서플먼트 설명이 있는데......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참고로 본편은 3가지가 심리스 브렌칭으로 나왔습니다. 극장판과 8분 추가 스페셜판, 그리고 14분 추가 확장판이죠. 설명서를 뗐습니다. 그냥 안 뗄 걸 그랬습니다;;; 후면 이미지 역시 그냥 그렇네요. 드디어 본 케이스 입니다. 본편 판본 설명만 있더군요. 문제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여기에 모든 판본이 다 실려 있습니다. 심리스 브렌칭이 좋기는 하더군요. 문제의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

이런 젠장;;; 씬시티 확장판이 나오네요....
솔직히, 확장판 안 나올 줄 알고 극장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결국 나와 버리는군요;;; 확장판만 있는 케이스 입니다. 전 저걸로 구매를 해야 겠더군요.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래 스펙은 확장판만 입니다. How It Went Down (SD, 6분) 원작의 영화화 Special Guest Director, Quentin Tarantino (SD, 7분) 타란티노 감독 소개 A Hard Top with a Decent Engine (SD, 8분) 클래식 자동차들 Booze, Broads, and Guns (SD, 11분) 도구와 무기 Making the Monsters (SD, 9분) 분장 Trenchc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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