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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6부 - 6

이스 8 제6부 - 6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8일

(대사가 변한 캐릭터만) 훔멜 : 큰나무를 에워싼 안개── 이치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이 차례차례 고대종을 내보내고 있다면…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 한 습격도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군. 더는 유예할 수 없다, 서둘러 가도록 하지. 라크샤 : 마침내 다나 씨의 기억이 모두 돌아왔네요. 하지만, 설마 이토록 심각한 사태가 될 줄은…. 저희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안 되겠네요…. 이렇게 약해져서는 길을 열어 준 다나 씨에게 비웃음을 살 거예요.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다시 말을 걸면) 라크샤 :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먼 옛날부터 다나 씨가 이어 준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사하드 : 아돌

이스 8 제6부 - 5

이스 8 제6부 - 5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7일

메인 스토리 진행 전에 퀘스트 및 기타 이벤트를 진행해 보자. 마지막 마스터 콩 이벤트를 위해 ‘전망 고개’로 워프해서 왼쪽의 물음표로 이동한다. (말을 걸면) 리코타 : 『마지막은 빨간 머리, 너다』 고 말한다. 스승님에게 「완숙 망고」를 바치겠습니까? ※바치고 나면 아돌 혼자서 스승님과 전투를 개시합니다. >@ 완숙 망고를 바친다 @그만둔다 스승님에게 「완숙 망고」를 바쳤다! 역시 시작하자마자 필살 패턴을 사용한다. 나머지 패턴은 동일. (승리하면) 라크샤 : 후후, 아무래도 끝난 것 같네요. 리코타 : 아돌 오빠──스승님의 기술, 사용한다! 아돌은 스킬「브레이브 차지」를 습득했다! @ 가르쳐 줘서 고맙다

이스 8 제6부 - 4

이스 8 제6부 - 4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6일

(말을 걸어 보자) 올가 : 왕궁이 문을 걸어 잠근 뒤로 수개월… 여왕의 포고는 몇 번 있었지만, 사라이와는 만나지 못했다…. …이젠 왕도는 우리의 지원 없이는 꾸려 나갈 수 없어. 너는 가라, 다나. 모쪼록 그들에게 발각돼선 안 된다, 알았지? 다나 : 응, 괜찮아. 올가… 여러모로 고마워. 올가 : …훗, 뭘 새삼스럽게. 나는 너와 함께하기로 정했다. 이 정도 고생은 계산된 바다. 자, “왈가닥 무녀”의 진가를 주저 없이 발휘하고 와라! 다나 : 아하하, 응! (다시 말을 걸면) 올가 : 왕도 서쪽 다리는 쓸 수 없다. 왕가의 계곡으로 가는 길은 사원 산문을 나가서 가거라. 낭보를 기다리겠다. …다녀와라, 다나! 수도녀

이스 8 제5부 - 도움말

이스 8 제5부 - 도움말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0일

【붙잡힌 다나】 시초의 큰나무 밑동에 붙잡혀 있던 다나. 어째서 이곳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나의 문양】 다나의 팔에 새겨져 있는 의문의 문양. 무엇을 뜻하는지 지금으로써는 불명. 【고대종의 활성화】 도기가 말하길 섬 전체에서 고대종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한다. 표류촌 부근에도 빈번하게 나타나는 듯하다. 【기억을 상실한 다나】 다나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기억의 일부를 잃어버려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는 듯하다. 【조선 작업】 설계도를 입수하여 표류자들은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조선 작업에는 많은 자재가 필요하여, 아돌 일행에게도 협력을 요청하였다. 【유령선】 안개 낀 해상에 모습을 드러낸 수수께끼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