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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북미 박스오피스 'Crazy Rich Asians' 2주 연속 1위!
'Crazy Rich Asians'가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비수기라 가능한 거긴 하지만, 어쨌거나 이 영화는 제작 규모 대비 매우 성공적인 흥행을 거두고 있는 중. 평도 좋고 미국내에서는 아시아인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듯. 하긴 주요 캐스팅을 아시아인으로만 한 영화가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로 제작되어서 박스오피스 1위를 먹는다는건 그 자체로 사건일 수밖에 없죠. 블랙팬서가 흑인들에게 그런 사건이었듯이...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고작 5.7%밖에 줄어들지 않은 2501만 달러. 이건 한국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수준의 드랍률입니다만, 북미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는 굉장히 희귀한 사례입니다. 아무리 첫주대비 상영관을 142개 더 늘렸다고

존 조 나오는 새 영화, "서치" 입니다.
존 조는 최근에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코미디로 시작은 했습니다만,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들을 거치면서 의외로 정극 영화 역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배우들이 있다는 점에서 좋은 구도라고 할 수는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콩포 영화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사실 좀 걱정 되는 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귀옥려인 (鬼屋丽人.1970)
1970년에 쇼 브라더스에서 주욱강 감독이 만든 귀신 영화. 내용은 글만 읽는 귀공자인 ‘양우주’가 숙부의 간계로 본래 살던 집에서 쫓겨나고 돌아가신 아버지의 빚 때문에 거리로 내몰리자 폐가로 알려진 ‘소란집’에 갔다가, 다친 노모를 모시고 먼저 폐가에 들어와 살던 ‘안루운’을 만나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되어 함께 살던 중, 마을 유지 시 대인이 안루운에게 눈독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청나라 시대의 작가 포송령이 집필한 기담집 ‘요재지이’에 수록된 단편 소설 ‘서치(书痴)’를 원작으로 삼아 영화로 만든 것이다. 서치는 책벌레라는 뜻으로 독서만 하면서 세상일에 어두운 사람을 말한다. 줄거리만 보면 양우주와 안루운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약간 다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