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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posts![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https://img.zoomtrend.com/2016/01/28/f0080272_56a9f2bc23d6d.jpg)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8/30/c0014543_55e2849daa740.jpg)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연출과 캐릭터 등을 가지고 프로토콜적인 프롤로그만!!! 찍었으니.... 관객을 백치로 생각하거나 MK Ultra 프로젝트의 유행이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로튼 토마토보면 역시나 亡 사실 소재가 주요 문제인건 아니고 병맛이라기엔 너~~~무 평범하고 스토리도 너~~~무 무난해서 ㅠㅠ 이런 류 입문작으로서는 soso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실망했네요. 광고를 안봤는데도 이정도니 봤으면 정말 ㅠㅠ 이럴꺼면 드라마로 만들어도 충분할 퀄리티라;; 둘의 관계야 첨부터 눈치챘지만 케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제시 아이젠버그 못지 않은 페이스로 나와서ㅋㅋㅋ 캐스팅만 괜찮았던 영화네요. 뒤의 애니메이션 쿠키영상이 차라리 인상적
![[15년 6월 후쿠오카]하카타역에서 먹는 라멘,세타가야(せたが屋) [13]](https://img.zoomtrend.com/2015/08/22/a0016483_55d885b3c39fb.jpg)
[15년 6월 후쿠오카]하카타역에서 먹는 라멘,세타가야(せたが屋) [13]
술먹고 해장라면 먹으러 갔던(...) 하카타역 안의 세타가야라는 라면집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하카타역 치쿠시출구쪽에 데이토스(DEITOSB) 2층에 있습니다. 福岡県 福岡市博多区 博多駅中央街 1-1 博多デイトス 2F 데이토스 2층에는 히카타 면가도라고 해서 라면을 비롯해 소바, 우동 등 각종 면요리를 파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유명한 가게들이 많이 모여 있으니 하카타역 언저리에서 면식을 하고싶을떄 참고하면 좋을듯 근데 난 분명 해장을 하러 간 건데 어째서 하이볼을 시킨 거지....(넘어가자) 기본 라면 (가격이 700엔 이었던가?) 후쿠오카에서는 보기 힘든 간장&어패류 계열 라면 국물을 먹으면 간장 맛과 함께 가쓰오부시와 다시마의 감칠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