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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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14일차 (2) 나쉬마크트, 그리고 또 야간열차

유럽여행 14일차 (2) 나쉬마크트, 그리고 또 야간열차

Mystery of Mr. Lee|2012년 6월 28일

쉔부른에서 불과 다섯정거장만 오면 빈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이라는 나쉬마크트(Naschmarkt)에 도착한다. 어디서 참 많이 보던 느낌인데… 재래시장은 어딜가던 똑같은걸까? 어렸을때 유성장에서 보던 느낌 그대로다. 하지만 재래시장 같다고 오해하면 안된다. 각종 향신료, 고기, 채소등등 없는게 없다. 강가를 따라서 쭉 길게 형성된 시장이니까 걸어다니면서 시장 분위기를 느끼는게 참 좋았다. 이렇게 식당도 있는데 비오는 날이라 한산. 도대체 이 놈의 비는 언제 그치는걸까? 사진에는 잘 안나오지만 하루종일 우산들고다니느라 고생했다. 라면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온 이 곳 빈에 몇개 안되는 한국인 슈퍼라고 한다. 프랑크푸르트역 지하상가에서 라면을 안산게 너무 후회되

D+14 6/3 남부 케언즈 자전거 질주!!

D+14 6/3 남부 케언즈 자전거 질주!!

6월 3일 오늘은 일요일이었다. 어제까지의 날씨와는 다르게 화창한 날씨.. 오랜만에 케언즈다운(?) 날씨였다. 아침에 문득 들었던 케언즈는 어디까지일까라는 사소한 고민을 한 후 일요일이고 해서 러스티마켓으로 향했다.(케언즈에서 살아남기 블로그님 감사합니다. 얼빌,웨스트코트,뱅갈로 등 포함해서 다 케언즈에 속한다고 한다.)(러스티 마켓 도착전에 오키드프라자의 일본마켓(이름은 모르겠다. 생각나면 추가로 기입하겠다.), 한인마켓(다모아)에들러서 생활 필수품 라면을 일부 사왔다. 개당 신라면 90센트 일본라면 80센트 미고랑 50센트) 오늘 러스티 마켓에는 파인애플 1개에 50센트 3개에 1달러에 판매를 하였고, 감자 4봉지 1달러, 배추 1포기 2달러(소형) 만다린(귤) kg당 1달러, 당근1키로 1.5

D+12 6/1 라면에 밥 말아먹다

6/1 아침 일본라면을 먹으면서 쉐어에 있는 밥솥으로 밥을 지었다.. 밥은 렌지밥보다 맛있게 되었지만, 쉐어의 밥솥은 밥을 눌러붙게 하는데 재주가 있었다. 어찌되었든 라면에 밥을 말아 먹은후 열심히 밥솥닦이 내공을 빌려 원상복귀 시킨 후 오늘은 수면을 일부 취하였다. 일어나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었지만 아까 먹은 라면 + 밥 때문인지 그렇게 고프진 않았다.. 그래서 남은 시간동안 자판도 잘 안적히는 느려터진 내 폰을 테그라크 커널로 하면 괜찬아 진다는 말을 듣고 커널 변경을 해보았다.(루팅은 아직 하지 않았다 단순히 커널 교체) 이것도 시스템 관련인지라 그런지 할 때는 ㅎㄷㄷ했지만 그래도 많은 정보가 이미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기에 실행을 해보았다.. 처음에는 리커버리모드로 나와서 뭐지 실패했나

일본에 tv 광고 - 티아리 지연이 냄비뚜껑에 먹자

일본에 tv 광고 - 티아리 지연이 냄비뚜껑에 먹자

일본에 tv 광고 - 티아리 지연이 냄비뚜껑에 먹자 일본년들이 미개하다며 폭풍댓글을 달았다. 일본 원숭이의 한 네티즌은 “그릇이 있는 데도 냄비 뚜껑에 덜어 먹다니 미개하다”고 적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저렇게 역겨운 테이블 매너는 처음 봤다”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저렇게 먹는 건 거지보다 더 못한 인간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쪽빠는 리들이 양반의행세를 어찌너희들이 알겠나 ! 내가일본갔을때 쪽빠는사람들은 밥에다 한국의 OO들이 먹는 국자로 한국자를 꾹 떠서 돼지처럼 그것도 숫가락이아닌 젓가락으로 쌍거지처럼 훐어먹는걸보고 역시 씨양놈들이라생각했네, 뜨거운 라면에 뚜껑은 선진국민의 지혜지!!! 안그런냐! 쌍쓰런 넘들아. 역시 쪽바리근성이 아직도....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