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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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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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18~21일차, 너무 빠르게 지나간 4일
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

예전같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자주가는 라멘집인데 이날은 라멘말고 덮밥이 땡기더라구용ㅎㅎ 기본으로 주문하고 먹었는데, 맛이 예전같지는 않아서 조금 그랬다능; 되게 기대하고 갔는데 뭔가 고기도 퍽퍽하고.. 그래도 배가 많이 고팠어서 잘 먹고왔어요ㅋㅋ 고기는 푸짐하게 잘올려주셔서 좋았어요. 양도 많고용 담에가면 라멘으로 먹으려고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