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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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 (彼女がその名を知らない鳥たち, 2017년, 10월 28일 개봉)

덕후|2020년 8월 6일

일본 영화 ; 이름없는 새(彼女がその名を知らない鳥たち)주연 ; 아오이 유우, 아베 사다오, 마츠자카 토리감독 ; 시라이시 카즈야2017년 10월 28일 일본 개봉 어쩌면 당신의 연애관을 바꿀지도 모를 영화사랑의 결여에 깊이 사로잡힌 사람이 일생의 최후에 꿈꿨던 광경이 이 영화에 담겨있다. ​공감 0%, 불쾌감 100%의 형편없는 남자와 여자가 그려내는「궁극의 사랑」. 당신은 이것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당신의 연애관을 바꾸기에 충분할지도 모른다. ◆ 영화 줄거리 ​그 사람은 왜 사라졌을까? ​15살 위인 남자 진지와 함께 살면서 8년 전에 헤어진 남자 쿠로사키를 잊지 못하고 있는 여자 토와코. 불결하고 천박한 진지에게 혐오감을 느끼면서도 그의 적은 월급에

“라면이 붇다(불었다)”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30일

“라면이 붇다(불었다)”를 영어로?라면은 어쩌면 이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소비량이 높은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라면은 끓이기 어렵지 않으면서도 저렴하고, 빠르고 간단하면서도 동시에 맛도 괜찮은 음식인지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하지만, 이러한 라면도 끓인 지 시간이 오래 지나면, 면이 물을 흡수하면서 맛이 떨어지게 되지요. 그래서 라면은 끓이자마자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을 것입니다.“라면이 붇다.”이렇게 면이 불어 오르는 경우, 우리는 흔히 “라면이 불다.”라는 말로 표현하는데요. 정확히는 틀린 말입니다.“붇다”의 경우 “ㄷ 불규칙 동사”로, 자음 어미 앞에서는 “붇”으로 쓰이고, 모음 어미 앞에서는 “불”으로 쓰입니다.그래서, “붇”+”다”의 경우에는, 자음 앞에 있는 경우이니, “붇다”로 쓰여야 하는 것이지요.“라면이 붇다.” (O)“라면이 불으면… (O)“강물이 붇기 전에…” (O)“강물이 불으면…” (O)위와 같이, 사용해야 올바르게 사용하는 표현이 됩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이렇게 “라면이 붇다.”라는 표현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볼 것입니다.“라면이 붇다를 영어로 표현하면?”라면이 불어 오르게 되면, 면은 수분을 흡수하게 되어서, 쫄깃한 면발이 아니라, 흐물흐물한 면발이 됩니다. 이러한 상태를 영어로는 “MUSHY AND SOGGY”라고 표현합니다.“MUSHY AND SOGGY”MUSHY = 흐물흐물한 / 곤죽 같은SOGGY = 질척한 / 질척거리는그래서 “면이 불어 올랐다.”, “라면이 불었다.”라는 표현은 “MUSHY AND SOGGY”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The noodles are mushy and soggy.” (면이 불어서 흐물흐물해졌다.)여기까지, “라면이 붇다.”라는 표현을 영어로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그렇게 테아나우에서 가볍게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해서 캠핑카에서 먹으며 오늘의 목적지인 와나카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테아나우에 잠시 들리면서 또 시간을 좀 쓰기도 했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또 시간이 부족해져 버렸다.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오후 5시쯤이 되는데, 글레노키나 애로우타운을 갈까 하다가 그냥 바로 와나카로 가서 일찍 쉬면서 요리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다.   다음날 오전에 약 8시간 정도 걸리는 로이스피크 트래킹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   테아나우에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은 딱히 볼만하다 싶은 풍경은 없다. 그냥 밋밋한 풍경이 계속 이어지다가, 와카티푸 호수에 와서야 볼만한 풍경이 이어진다. 왼쪽으로 달리기 때문에 호수 옆으로 멋진 포인트들이 나타날때마다 언제든지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도로는 이렇게 굽이굽이 되어있지만, 제한속도가 무려 100km다. 85km 커브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달리다보면 정말 여기서 100km를 낼 수 있는게 맞는가 의심스러울 때도 있다.  이건 여기뿐만 아니라, 뉴질랜드를 여행하다보면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또 의외로 직선도로에서는 과속들을 잘 안한다. ㅎㅎ 그래서 그냥 마음껏 달려보라고 해둔건가.   꽤 다양하게 계획했던 퀸스타운에서의 일정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들리는 것으로 확 단순하게 변했다. 사실 와나카에서 들려도 되긴 하지만, 와나카의 카운트다운은 캠핑카 주차불가(물론 건너편에 대면 된다)인데다가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에반해 퀸스타운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은 동선상에 있어서 오히려 시간이 더 짧았다.   오픈파이어만 할 수 있어도 감자와 고구마를 잔뜩 구워먹는건데 ㅠㅠ   아침식사용 주스도 사고,   소고기도 샀다. 스테이크용으로는 Scotch Fillet이나 Sirloin이 무난했다. Scotch Fillet은 잘 잘라서 구우면, 등심 굽듯이 구울수도 있어서 좋았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스테이크 스타일로 먹는걸 좋아하지만.   호주에 1년 넘게 살았을때에도, 절대 익숙해지지 않았던 베지마이트. 아직도 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피넛버터나 누텔라도 있는데, 굳이 베지마이트를.   그리고 꿀.    슈퍼마켓에서는 UMF함량이 높은건 없었고, 5+나 10+ 정도가 가장 높은 정도였다. 대신 요 함량대에서는 슈퍼마켓이 일반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저렴했다.   휴지들.   라면.    하나는 짤려서 안보이지만 한국라면도 2가지나 있었다. 캠핑카에서는 물을 직접 끓일 수 있는 만큼, 라면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참 편하다. 뭐 해먹기 귀찮을때에는(특히 점심), 그냥 라면 끓여서 오뚜기밥 하나 말아먹으면 끝나기 때문이다. 이동하는 도중에 사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슈퍼마켓에 들어갔던 만큼, 필요한 것들을 사고, 결제까지 하고 나오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그렇게 장을 보고 난 뒤, 바로 와나카로 향했다. 캠핑카는 크라운 레인지 로드(Crown Range Rd)를 달릴 수 없기 때문에, 크롬웰을 경유해야 했고 총 1시간 반이 넘게 소요되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같이 간 관계로 먹거리를 꽤 많이 사올 수 있었죠. 우선 커피 입니다. 꽤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도 밀크티를 사왔습니다. 이거 두 봉지면 몇 달 가더군요. 간장 발라 구운 센베 입니다. 아무래도 수하물에 넣다 보니 다 깨졌네요;;; 라면을 종류별로 사왔습니다. 돈코츠 아닌 걸로 사오느라 정말 고생 했네요. 초코 죽순 입니다. 이 물건도 매우 사고싶더라구요. 병아리 과자 가을 한정판 입니다. 이건 어머니가 사온건데, 주변분들과 같이 드시겠다고 하더군요. 모나카 입니다. 그리고.....속에다 직접 넣어 먹는 식 입니다;;; 이런건 또 처음 보네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