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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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프로젝트 - 이상과 현실의 괴리,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좀 하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안 보고 넘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런 영화의 경우에 상영관을 찾는 것 자체가 고역이라는 문제가 좀 걸리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영화여서 리스트에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션 베이커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탠저린 이라는 영화가 개봉 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었던 상황인데, 솔직히 탠저린을 보지 못해서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죠. 당시에 성전환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누명 - 과도한 자세함이 망친 영화
어쩌다 보니 이번 영화제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영화를 주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스타일이 좋기는 하죠. 개봉하게 될 영화들을 보게 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작품을 보는 것이 더 이익이라고 말 할 수 잇으니 말입니다. 다만, 영화제의 특성상 아무래도 개봉 못 할 것 같은 영화는 영화 상태도 별로인 경우가 꽤 있다 보니 모험적인 선택이 꽤 많이 끼어 있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라고 할 수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는 여라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영화제의 경우에는 그 스타일에 관해서 미묘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고는 하죠. 아무래도 제목과 시놉시스를 보고 영화를 고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도 해

버드샷 - 잘 나가다 마지막에 약간 흔들린 영화
저는 영화제의 끝무렵에야 겨우 영화제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좀 쑥쓰러운 상황이 되기는 했죠. 아무래도 소개를 해도 다시 보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리뷰는 다 넘어가 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일단 그래도 보기는 했으니 영화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라도(?) 일단 그냥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첫번째 영화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제에서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는 참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발생하게 마련입니다. 과거에 영화제를 다녔던 때에 주로 했던 것은 영화제츼 화제작을 원하는 상황이었고, 덕분에 개봉할 예정인 영화들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헛소동 - 소소함 속에 숨겨진 에너지
이 영화는 사실 다른 두 편에 비하면 아주 궁금하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화이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은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리메이크가 과연 어떤 결과를 내게 될 것인가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 과연 감독이 블록버스터 외에 다른 재능이 제대로 있는가 하는 질문도 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감독 보다는 영화의 제목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그 제목 답게 기본적으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시금 슬슬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이 다시 영화화 되는 과정을 밟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