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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행 비행기표 질렀습니다.
배낭여행자들의 친구, 연쇄할인마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피치항공 티켓입니다. 3만얼마짜리 특가는 아니지만, 5월 말 금토일 일정으로 적절한 5만원대(편도) 가격에 적절한 티켓이 있어 질렀습니다. 공항세 붙고 카드수수료 붙고 하니 17만원에 육박하는건 안 자랑(...) 원화로 표시하더라도 달러 가격 기준으로 다시 바뀌어 해외결제가 되기 때문에 전신환 수수료(맞나)나 환차손/익 같은게 붙어 실제 청구금액은 약~간 다릅니다. 왜 해외 사이트에서 결제할때 원화로 결제하기 옵션 선택하지 말라고 하잖습니까...아마도 그거인듯 합니다. 대단한 계획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값이 싸길래 제주도 갔다온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갔다오려고 합니다. 2박3일이지만 실제 가용일수는 1.5일(...) 가는 비행기도 첫비행기(10:15),

오사카 일 쿠오레 난바 호텔 Hotel Il Cuore Namba
2008년부터 오사카 여행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한 호텔. 난바역에서도 가깝고, OCAT에서 도보 8분 정도, 난바팍스 도보 5분, 새벽 4시까지 영업하는 북오프와 잇푸도, 패밀리 마트, 썬크스의 편의점이 근처에 있고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큰 수퍼마켓 두 곳(한 곳은 11시,한 곳은 24시간 운영)도 있어서 내 기준으로 가격 대비 교통, 편의,문화시설이 가까운 최적의 조건을 갖춘 호텔이다. 작년 오사카&고베 여행 중 12/13 ~ 12/15, 2박 3일 동안 조식 포함하여 금연 세미더블 2인 13,000엔에 묵었다(자란 넷 예약) 길 안쪽에 위치한 정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앞에 넓~은 로비와 프런트 데스크가 보인다. 우린 저기보다 뒷문이라고 할 수 있는, 바깥쪽 주차장과 연결된 문을 사

1-1. 오사카로 들어가자!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오사카에 갔다온 지 10개월이 되도록 덜 써서미안합니다.모니터는...친구들에게 받은 모니터로 연명하고 있습니다만,언젠가 다시 구입해야겠죠. 뭐지? 이자까야 같은데 가게 이름이 이상해;; 오사카에서 먹을 것을 찾는다면? 당연히 도톤보리 아니겠습니까!하지만 도착한 시간이 이미 오후 9시를 넘긴 늦은 시간이라서 마땅히 먹을만한 곳이 안 보였습니다. 도톤보리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찾아낸 킨류라멘.싸구려에 그저 그런 라멘이라고 하지만,춥고 배고픈 일행들의 배를 채우기에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도톤보리에 몇 군데나 있으니 그냥 눈에 보이는 곳에 들어가서 먹으면 됩니다. 그렇게 저녁을 해결하고숙소인 게스트하우스로 들어가서 다음 날의 일정을 협의하고...마침 수요일이라서 타마코 마켓을 실시간으로 봤습니다.아아~

2013-412.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1) 오사카의 필수 코스, 홋쿄쿠세이(北極星)의 오무라이스.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1) 오사카의 필수 코스, 홋쿄쿠세이(北極星)의 오무라이스.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