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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2.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8) 이번엔 그냥 지나칠까 했지만... 오사카 유흥가의 상징적인 존재, 도톤보리(道頓堀)
1935년부터 2015년까지,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는 도톤보리의 상징. 그리고 2014년부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제 6 대 구리코 러너' . . . . . . (18) 이번엔 그냥 지나칠까 했지만... 오사카 유흥가의 상징적인 존재, 도톤보리(道頓堀) . . . . . . 일요일의 신사이바시 상점가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많다. 지나다니는 통행이 힘들 정도로... 주말의 명동 밀리오레부터 신한은행 앞까지의 거리를 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그 붐비는 정도가 대단한데, 아무래도 오사카 최대의 상점가와 쇼핑가가 몰려있는 곳이니만큼 관광객 비중도 많은 편이라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한국어', 그리고 '중국어'도 들을 수 있다. 서울 명동을 거닐
![[Japan] #17 -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은 먹방으로](https://img.zoomtrend.com/2015/01/31/f0448477_54cbb98b64619.jpg)
[Japan] #17 -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은 먹방으로
어차피 가는 길에 호텔이 있는 역을 지나야 해서,잠깐 쉬다가 다시 시내로 나옵니다. 여긴 예나 지금이나....나라에서 밥을 제대로 안 먹어서, 간단하게 요기할 곳을 찾다... 이렇게 또 우동을 먹습니다. 그렇게 질리게도 먹고도...하나마루의 가성비는 정말 탁월합니다.그리고 요시노야랑 콜라보 스토어가 있어서 저는 규동도... 요새 핫하다는 치즈 타르트 가게 '파블로'.오사카 곳곳에 있습니다.(베쯔니님의 블로그 참조)저희는 중간에 쇼핑도 해야 되서 한 판을 다 처리하진 못할 것 같아 푸딩으로 대체.. (주소: 大阪市中央区心斎橋筋2-8-1) 물론 치즈 타르트가 맛있으니 푸딩도 맛이 없기 힘들죠. 이건 오사카에 올 때마다 매번 찍는 듯... 참고로 glico 간판은 지금 교체 중입니다. Ter
![[Japan] #15 - 오사카 남바의 명물, 타유타유 돼지고기 꼬치](https://img.zoomtrend.com/2015/01/21/f0448477_54bfa6662e5cc.png)
[Japan] #15 - 오사카 남바의 명물, 타유타유 돼지고기 꼬치
보통 간사이로 가시면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등을 많이들 드십니다.하지만 지난 번에 까날님의 책과 블로그를 보고, 한 번 도전해본 뒤 성공해서 다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메뉴는 바로 돼지고기 꼬치! 위치는 여기입니다, 사실 오사카 야키돈센타는 주문이 쉽지 않아, 메뉴판이 있는 여기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벽에도 돼지가 가득하네요... 오토시로 나온 연두부입니다. 사실 부위를 모르고 그냥 세트로 시켰으나...왼쪽은 목심, 오른쪽은 염통 같았습니다. 아래는 곱창 종류... 하이볼이 쭉쭉 들어가는 맛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모두 부위를 잘 모르겠네요 -_-;;둘 다 먹어본 맛이긴 한데...아마 둘 다 특수부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드디어 아는 게 나왔네요. 이건 삼겹살.높으신 분도

2015.1.20.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 오사카 또 가셨습니까...;; 뭐 거기에 금송아지라도 숨겨놨나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 . . . . (1) 오사카 또 가셨습니까...;; 뭐 거기에 금송아지라도 숨겨놨나요? . . . . . . 지난 주말... 그러니까 1월 17일~18일 이틀간 짧게 일본 오사카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말에, '오마이여행'이라는 곳에서 오사카 1박2일 주말여행 프로젝트 - 라는 응모가 있어 '설마' 하고 응모했는데 그게 덜컥 당첨되어버리는 바람에... 이렇게 '오마이달링특공대'라는 이름으로 짧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 여행기는 이틀의 짧은 일정으로 다녀온 오사카를 정리한 것으로 예전 여행기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나 여행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