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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8. (21) 여전히 위풍당당, 우메다 스카이 빌딩(梅田スカイビル) / 칸사이(関西)2016
(21) 여전히 위풍당당, 우메다 스카이 빌딩(梅田スカイビル) . . . . . . 오사카 성을 나와 다시 JR을 타고 이동, 우메다(梅田)역에 도착했다.첫날 히메지와 고베를 갈 때, 그리고 둘째날 교토를 갈 때 환승을 한 번씩 거쳤는데 내려보는 것은 처음. 점심 때까진 약간의 시간이 남아 어짜피 만제를 가지 않아도 되었고 급히 움직일 필요가 없었기에오사카 성에 이어 오사카 시내에서 가볼만한 스팟 한 군데를 더 들리기 위해 이 곳으로 이동했는데,대충 예상하셨겠지만 아베노 하루카스가 생기기 전까지 전망으로 유명한 빌딩이었던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찾게 되었다. 사실 JR오사카역에서 내려 여기까지 찾아가는 길을 확실히 기억 못 했는데 감으로 찾아가다 한 번에 발견. 우메다 스카이 빌딩은 이번이

(2016.02.29) 시코쿠 여행 1일째, 오사카
2월말부터 3월초까지 5박 6일의 짧은 시간동안 시코쿠에 혼자 여행다녀왔었고 아마도 돌아오고나서 바로 프롤로그라는 제목을 붙인 글을 썼는데 프롤로그 이후로 텀이 있었어요. 그동안 첫 자취생활 준비를 하느라 바빴기 때문이죠. 지금도 원룸에 책상이 없어서 침대에 엎드려서 여행 후기를 쓰고 있어요. 그럼, 본편을 시작해볼까요. 이 포스팅의 제목만 보면 이상한 점이 있는데, 시코쿠 여행이라면서 왜 오사카가 나오냐고 할 수 있겠죠. 제가 사는 부산에서는 시코쿠로 바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를 탄 후에 시코쿠로 넘어가야 합니다. 사실 오사카로 가는건 진작에 정해놨지만, 시코쿠로 가는 방법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신칸센타고 빠르게 오카야마로 간 뒤에 기차로 들어가는 일
![⑧ [나고야/오사카] 오사카로 이동, 그리고 저녁](https://img.zoomtrend.com/2016/01/20/c0046657_569f68448d204.jpg)
⑧ [나고야/오사카] 오사카로 이동, 그리고 저녁
드디어 홀로 일본에서 열차를 타게되어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고속열차칸으로 향했습니다. 다행이도 열차표에 시각이 적혀있어서 출발하는 시간에 맞춰 들어오는 열차를 타면 됩니다. 이건 제가 탈 열차는 아니였고 그 앞 열차. 색이 독특해서 찍어봤습니다+_+ 그리고 다음 열차가 들어왔는데.. 걱정이 앞서다보니번역기로 이 티켓으로 이 열차를 타는게 맞는지 번역돌리고플랫폼에 앉아있던 일본인 아가씨 두분에게 보여주고 확인까지 받고서 탔습니다//ㅅ//;; 강 위를 달리던 열차~ 출퇴근길에 보던 한강이 떠오르더라구요! 객실 앞쪽에는 열차 맨 앞부분에 보여지는 전경이 영상으로 흘러나왔습니다. 나름 처음보는 광경이라 신기하게 구경+_+ 아 그리고 중간에 역무원이 티켓 검사하는데특급권을 보여드렸더
![[일본여행] 간사이공항 - 공학특급라피트 Rapit](https://img.zoomtrend.com/2015/07/08/b0143701_559a9d109b4aa.jpg)
[일본여행] 간사이공항 - 공학특급라피트 Rapit
간사이공항에 내려서 난바까지 이동할 때 탔던 라피트 ^^ 그냥 지하철타도 되었지만...라피트 안타봤으니까 구경하려고라피트표샀다 ~ ^^열차색도 예쁘고 블링블링 고급지고 아름다움철덕은 둑흔둑흔 ㅋㅋ(기차 엄청 좋아하는데~) 내부 ~ 안에도 뭔가 고급진느낌에 의자도 편하고 창문도 예쁘게 뚫려있다.간사이공항-난바까지 37분에 가는 고속열차 라피트 ~ 6시부터 22시까지 30분간격으로 운행된다고 .. 내가 좋아하는 호피무늬 ㅋㅋ 호피시트가 귀엽더라 ~ 공항에서 표 끊자마자 3분인가 후 출발이라 급하게 내려갔었던^^ 간사이공항에서 - 난바로 가는 라피트 ~가격은 1인에 1130엔 밖으로 나온 라피트열차 ~ ㅎㅎ 창문이 동그랗게 뚫려있으니까 바깥 풍경도 더 예쁘게 느껴지고 위에 조명도 뭔가 따스한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