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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성냥을 보다.
센터에 운동하러 갔더니 못보던 거대한 성냥개비가(...)있었다. 누구냐 너...... 그것의 정체는 메이스벨. 성냥 같은데? 훅 돌려서 훅훅훅 돌리는 훈련법. 본래는 인도 Akhara 체육관에서 하던 운동 중 하나로 거기서는 가다(Gada) 라고 부른다. 이게 본토의 가다 수련. 팬티가 거시기 하지만(...) 늘씬한 늑대같은 저 몸을 보라+ㅁ+ 이걸 가만두면 양덕이 아니지. 페르시안 밀, 인도의 조리가 강철 클럽벨로 재탄생했듯이 가다 역시 메이스벨이라는 이름으로 대탄생했다. 본토의 가다는 손잡이를 대나무로 만들고 추는 돌로 만드는데 메이스벨은 그냥 죄다 철. 피트니스적으로 보오통 사람들이 다루기에는 메이스벨이 더 편할 것이다. 구하기도 쉽고...... 뭐 철로 만

기르보이 스포츠 랭킹표.
남자 바이애슬론...10분간 더블 저크를 하고 10분 후에는 스내치를 함. 실제 기르보이 경기에서는 오전엔 저크를 하고 오후에는 스내치를 해서 두 개를 합산한 수치. 가지고 있는게 16킬로인데 두개 더해서 162개는 해야되는구만. 이번엔 롱사이클, 즉 클린 앤 저크이며 더블. 클린을 해야하는 시간과 체력이 소모되기 때문에 개수는 대폭 줄지만......지옥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한국에서 열리는 케틀벨 리프팅 대회 때 나가볼까 생각도 드는데...그때까지 되려나 모르겠군(-_-;) 지옥 끝판왕 스내치. 다행히(?) 더블은 아니다(...) 이 처자는 24킬로 케틀벨로 178개를 한다고 함(...) 게다가 그 기록도 얼마전에 또 깼다고... 이건 여성부. 왠지 표마저 산뜻해보이는 것은 기분탓인가(.
케틀벨이나 운동 무술관련해서 잡담 몇가지..
1. 세미나는 소개를 받는 자리일뿐이다. 대단한 능력을 가져서 한번 봤다고 상대방에 대해서 다 파악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을 소개 받는다고 하면 여러번 만나보고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상대에 대해 알아가지 않나. 사실 세미나는 기본적으로 그저 소개하는 자리이다 이거 몇번 다녔다고 심지어 세미나 자리에서 배워서 그자리에서 자격을 부여하는 곳도 있던데 무술의 단기교육 단증팔이도 이정돈 아니다. 2.기르빅? rkc/sfg ? 본인이 뭘 원하는가에따라 다르다. 뭐 어디가 낫냐느니 뭐는 정통이니 전통인 어쩌고 저쩌고 헛소리들을 하는데 다 전혀 도움 안되는 소리다. 다만 어떤 동작이 어떻게 몸에 영향을 주며 그것이 실제로 병리학적등과 같은 관점에서 어떤가 하는 종류의 논쟁이나 토론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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