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
Posts
5 postsGinasica Natural 세미나가 한국에서 열립니다.
주짓수나 그래플링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나름 알려져 있지만 무술이나 피트니스업계에서도 아직까진 대중적이진 않습니다. 국내에 이보다는 많이 알려지고 보급이 되고 있는 프라이멀 무브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고 보신다면 이해가 좀 쉬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안전한 재활에도 효과가 크고 특히 그래플링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거 같습니다.
케틀벨이나 운동 무술관련해서 잡담 몇가지..
1. 세미나는 소개를 받는 자리일뿐이다. 대단한 능력을 가져서 한번 봤다고 상대방에 대해서 다 파악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을 소개 받는다고 하면 여러번 만나보고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상대에 대해 알아가지 않나. 사실 세미나는 기본적으로 그저 소개하는 자리이다 이거 몇번 다녔다고 심지어 세미나 자리에서 배워서 그자리에서 자격을 부여하는 곳도 있던데 무술의 단기교육 단증팔이도 이정돈 아니다. 2.기르빅? rkc/sfg ? 본인이 뭘 원하는가에따라 다르다. 뭐 어디가 낫냐느니 뭐는 정통이니 전통인 어쩌고 저쩌고 헛소리들을 하는데 다 전혀 도움 안되는 소리다. 다만 어떤 동작이 어떻게 몸에 영향을 주며 그것이 실제로 병리학적등과 같은 관점에서 어떤가 하는 종류의 논쟁이나 토론은 가

엑소 군면제 서명관련해서 알아 봤더니...
역시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수준이랄까 이런것에 대해 다시 한번 실망을 하게 된다. 각설하고 우선 애초에 문제가 된 글은 페이스북이나 트윗같은것도 아니고 단순 댓글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해서 어디서 서명이 있었거나 이 사안이 문제가 된적도 없었고 저 댓글은 9월경에 달렸던 댓글이었다. 실제 서명운동이나 서명이 있었던 적이 없는 실체가 없는 일이란거다. 액소는 현재 팬클럽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하며 여러 군데 나눠져 있는 팬싸이트에서는 이번 일에 대해서 글이 올라오거나 한적도 없다고 한다. 사실 종류의 안티성 댓글은 지금도 여러 연예인들에게 여기 저기 많이 달리고 있는데 왜 9월달경에 달렸던 댓글하나로 이런것이 이슈가 됬는지가 오히려 궁금하다 동아일보 측에서 .제목은 사실인것처럼 내보내고 내용은 웃
존존스의 뛰어남을 증명한 구스타프와의 일전.
존존스와 구스타프의 경기이후 판정에 대한 불만과 존존스에 대한 비난이 들끓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사실 존존스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 였는지를 보여준 경기라고 생각한다 존존스는 1회에 눈에 컷팅이 나고 전경기에 부러졌던 발가락이 다시 다치는 부상이 발생하고도 5라운드동안 혈전을 펼쳤다. 발가락 부상은 경기후에 계단을 걸어 내려 갈수 없을 정도였고 눈에 부상은 시야와 심리 신체적 컨디션을 망치는 치명적인 부상이다. 물론 이러고 졌다면 할말이 없었겠지만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존존스는 승리했다는게 중요한점이다. 저런 부상이 실력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건 실력이 아니라 운이다 .눈에 부상은 경기장면을 봐도 정확한 타격이 아니라 스치며 글러브의 마찰에 의해 발생한것이고 이건 복싱이든 다른 경기든 글러
무에타이는 원래 처음부터 강했을까?
오랜 시합 경기화의 경험과 노하우 선수층의 저변 확대등으로 인한 기술과 시스템의 발달은 생각하지 못하고 무에타이는 원래부터 강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원래 무에타이 역시 그 지역의 다른 무술들과 비슷한 넓게 보면 남권 비슷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합기도 비슷하기도(일본 아이기도 말고 우리나라 합기도)한 동남아 일대의 무술들과 별반 다른게 없었다. 무에타이 발전의 토대가 만들어져 가던 시기는 사실 역사적으로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링과 글러브가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가 1929년경부터이며 태국 무에타이의 상징인 룸피니 라차담넘 경기장이 만들어진 시기는 라차담넘이 1945년 룸피니가 1956년었다. 이 때를 전후로 복싱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시합이 형태를 갖춰가며 본격적으로 무에타이의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