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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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가메라 3 : 사신 이리스의 각성 - 훌륭한 심리묘사, 미치지 못하는 서사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마지막 입니다. 정말 많이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지만서도, 아무래도 몰아 보고 있으려니 정말 피곤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한 번에 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들기도 했는데, 그냥 심야로 한 번에 밀어붙이면 모르겠지만, 따로 세 편이 되어놔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의 감독인 카네큐 슈스케는 의외로 제가 아는 영화들을 꽤 만든 분입니다. 물론 최근작은 거의 개봉을 못 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빽 투 더 아이돌이나 스캐너, 덴저 돌스 같이 어딘가 기묘한 영화들을 계속 감독 해왔기 때문입

가메라 2 : 레기온 내습 - 이야기 서술 방식의 다변화
이 영화도 같은 날에 봤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시리즈에 한 번에 다 넣은 상황이었죠. 보려면 한 번에 다 보는게 낙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1편 먼저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궁금하기도 했고, 그냥 시리즈물은 한 번에 다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서 전부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4고 말이죠. 그냥 지겨울때 까지 보는게 낫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선택 하면서 일단은 쇼와 시리즈부터 어느 정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쇼와 시리즈 중에서도 정말 탄생기라고 할 수 있는 작품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본 상황이 되
오버로드 - 딱 영화적 쾌감만으로 만족을 주는 영화
드디어 영화제 시즌입니다. 이번주 부터는 정말 전쟁인데, 솔직히 작품이 적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시간이 애매한 덕분에 개봉작은 수요일에 전부 몰아 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대한 영화를 보려고 노력중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나마 이 주간은 덜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다음주가 더 빡세게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줄리어스 에비버리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외에는 국내에서 나쁜 녀석들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완 맥그리거 나오는 영화만 공개된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장편도 오버로드 외에는 그 영화가 다인
롱 샷 - 독한 듯 하면서도 쉬운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괜찮아 보이더군요.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가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면 아무래도 이 영화는 빠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먼저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긴 해서 결굴에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조나단 레빈은 사실 꽤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입니다. 두 편의 영화를 정말 좋게 봤는데, 하나는 50/50 이라는 영화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다음에 나온 웜 바디스였습니다. 두 영화는 정말 다른 영화였는데, 50/50은 암에 걸린 사람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