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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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상자, 에즈라 - 인도 영화의 흐름과 공포영화의 조합이라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영화제에서 정말 변덕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기는 해서 본문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간간히 영화제에서 괜찮은 영화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함부로 모른다고 그냥 내뺄 수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만 위험부담이 장난이 아니다 보니 정말 미묘하긴 하네요. 여기에 약간 다른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인도영화를 거의 안 보는 편입니다. 제 주변에 인도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 분들이 인도 영화를 권할 때마다 정중하게 사양하는 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좋아하는 편인데, 일반적인 영화

업그레이드 - 액션도, 의외의 서늘함도 만족스러운 영화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개봉할 가는성이 굉장히 높은 작품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영화제에서도 개봉작을 보는 것이 좋은 이유가 확실하기는 합니다. 영화관에서 조조로 본다고 하더라도 영화제보다 비싼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 논리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고편 역시 매우 궁금하게 나온 상황이어서 이 영화를 보게 되기도 했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 워넬을 알게 된 것은 바로 인시디어스 때문입니다. 인시디어스 3에서 직접적으로 감독을 맡아서 연기를 했기 때문이죠. 다만 스펫스 라는 배역으로 조연 자리로 꿰차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에

플로리다 프로젝트 - 이상과 현실의 괴리,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좀 하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안 보고 넘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런 영화의 경우에 상영관을 찾는 것 자체가 고역이라는 문제가 좀 걸리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영화여서 리스트에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션 베이커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탠저린 이라는 영화가 개봉 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었던 상황인데, 솔직히 탠저린을 보지 못해서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죠. 당시에 성전환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 세상의 한구석에 - 전쟁과 인간, 전쟁의 인간
이번주는 원래 두 편남 보려고 했습니다만, 이 영화가 갑자기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정자고 웬지 손이 안 가는 면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왔던 겁니다. 일단 직접 봐야 하는 리스트에서는 빼버린 차 였습니다만, 결국에 시사로 이 작품을 보게 된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여전히 체력적인 면에서는 아무래도 좀 힘들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감독인 카타부치 스나오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꽤 많은 작품을 연줄한 것으로 나옵니다만,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마이 마이 신코 이야기의 경우에도 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