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분노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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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혼자 그렇게 멋있으면 반칙ㅜ_ㅜ

매드 맥스: 혼자 그렇게 멋있으면 반칙ㅜ_ㅜ

Shae|2015년 5월 17일

평점: 별 5개 (스포 없음). 액션 관점에서는 정상급인듯. 어벤져스도 액션의 스타일러스는 뒤지지 않지만, 박력과 긴장감 측면에서는 매드 맥스를 도저히 따라오지 못함. 중간중간에 깨알같은 설정들 -발할라에 간다며 입에 라카를 뿌리는거나, 북과 기타 트럭 등- 도 재미있게 봤고, 이쁜 누님들 보는 재미도 좋았고, 퓨리오사의 박력도 대단했지만, 뭣보다 맥스형님 혼자 그렇게 마지막에 멋있으면 반칙입니다... 주제가 주제인지라 4D로 보면 더욱 좋았을 듯. 한번 더 보러가지 싶다. 5/16, 메가박스 신촌 M관 E열. 스크린이 커서 좌석이 많지만 이 정도 위치가 딱 좋았음.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16일

2015년에 호주에서 조지 밀러 감독이 만든 매드맥스 시리즈의 최신작. 배급은 워너브라더스가 맡았다. 내용은 22세기 때 핵전쟁으로 현대 문명이 멸망한 뒤, 그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평균 수명이 크게 떨어지고 원시 부족을 형성해 황야에서 거친 삶을 살아가는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임모탄 조’가 군림하는 ‘워보이’ 부족이 ‘버저드’ 부족의 가스 공장을 치려고 ‘퓨리오사’ 사령관을 선봉으로 삼아 공격 부대를 편성해 보냈다가, 퓨리오사 반란을 일으켜 임모탄의 여자들을 탈취해 자신이 태어난 고향이자 거친 세계 속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 플레이스’를 찾아 떠난 상황에, 워보이 부족에게 붙잡혀 전투 트럭 운전사 ‘눅스’에게 수혈하는 피주머니 신세가 된 로드 워리어 ‘맥스’가 우여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권력과 지배, 그리고 방랑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권력과 지배, 그리고 방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6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볼 지 말 지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전작들을 제가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관해서 애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경험 삼아 한 번 보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전편들을 봐야 하는데, 그냥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면모에 관해서 특히나 사이버 펑크적인 면모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