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분노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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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투모로우랜드' 1위
'투모로우랜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크레더블'과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브래드 버드 감독이 연출하고 조지 클루니, 브릿 로버트슨, 휴 로리가 출연한 SF 블록버스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번주 개봉하죠. 감독이 감독이니만큼 꽤 기대를 모은 작품이었는데 시작은 영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이네요. 397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297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830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위와의 차이는 별로 없고 절대치는 제작비 1억 9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실망스럽습니다. 아무래도 해외 흥행에 기대를 걸어야할 것 같군요.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좋지 않은 편, 관객평은 그럭저럭입니다. 줄거리 :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짤막평
이 영화보고 처음으로 차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피가 끓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3D 효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훌륭하더군요. 화면의 입체감도 그렇고 몇몇 장면은 노골적으로 튀어나오는 효과를 노리고 만들어졌는데 정말 화면 저편에서 튀어나오는 느낌이 듭니다. 매드맥스 시리즈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본 적은 없고 전부 간접지식만 갖고 있었습니다. 사막에서 폭주족이나 데스메탈 생각나는 룩의 미친놈들이 기름이나 물을 두고 다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비주얼의 시초 같은 작품이라는 것, 북두의 권 역시 여기에 큰 빚을 지고 있다는 것 등등. 하지만 30년만에 돌아온 네 번째 작품을 보는데는 아무런 장벽이 없었습니다. 그냥 예고편 보고 어떤 분위기인지만 파악하고 와도 충분해요. 전편들도 그리 연결성이 깊었던 것은 아니며, 이번에는

국내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2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가 개봉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는 호평에도 불가하고 애석하게도 별로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라 속편 제작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가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 밖에 감소하지 않은 67만 3천명, 누적 184만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8천만원. 2위는 '스파이' 입니다. 북미에서는 6월 5일에 개봉하는데 우리나라가 보름 더 빨리 개봉했습니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과 '히트'의 폴 페이그 감독 연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 6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1천명, 한주간 64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2억 3천만원. 줄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