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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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스스로가 이적시장의 주연이 되어라 - 배보다 배꼽이 큰 에이전트들
퍼거슨, "에이전트들이 선수들과 계약체제를 지배하고 있어" 물론 자기 아들도 저런 혐의를 받았고 그 맞대응으로 7년동안 BBC 인터뷰를 보이콧한 것에서 좀 이중적인 면을 볼 수 있지만, 지나치게 커진 에이전트들의 영향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 입장이다. 요즘 축구계에서 에이전트는 선수들의 삶에 정말 큰 관여를 하고 있다. 저 기사에 나온 말 그대로 선수들을 멕이고, 닙히고, 재우는 상황에까지 온 듯 하다. 물론 구단을 상대로 선수의 이익을 보호하는 협상가로써, 일종의 법무인으로써 에이전트의 순기능을 무시하는 건 아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맨유와 마지막으로 재계약을 할 때 초상권을 선수에게 되찾아 준 박지성의 에이전트를 꼽을 수 있겠다. 하지만 이도 박지성 전담 에이전트인 JS 리미티드이기에 - 따라

이번 겨울 이적시장?
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 이-적-이-적- P.S.: 원래는 Lone Star임.

'수비 구멍' 아스날, 말라가 레프트백 나초 몬레알 잡을까?
아스날이 말라가의 왼쪽 윙백 나초 몬레알 영입에 성공할까?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 막바지에 몬레알을 노리고 있다. 베팅 금액은 600만 파운드다. 아스날은 현재 수비수 키어런 깁스의 백업 자원이 필요하다. 깁스는 부상이고 안드레 산토스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몬레알은 이적시한 마감 전에 아스날과 접촉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 몬레알은 현재 아스날의 스타가 된 산티 카솔라와 말라가 시절 팀 동료다. 벵거 감독은 지난 밤 리버풀전에서 키어런 깁스가 부상 당한 이후로 수비 강화를 위해 빠른 조치를 취해야만 했다. 벵거 감독은 "감독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안다. 깁스는 대퇴부 염좌를 앓고 있고 3주 동안 출전 명단서
2013 겨울 볼튼 이적시장 이모저모 2 + α
1. 크레이그 데이비스 영입 (27, from Barnsley) 공격수. 이적료 300k 파운드.4부 리그에서 뛰다가 2년간 2부리그에서 뜀. 첫시즌 42경기 10골, 이번시즌 22경기 9골.케빈 주장이 은퇴하고 향후 3~5년간은 은곡, 크레이그, 소델, 톰 이브스로 가려나 보다. 2. 얀 그레구스 임대 (21, from FC Banik Ostrava) 임대기간 1년. 중앙 미드필더. 완전이적옵션 있음. 임대료/이적옵션 비공개.사실 여름에 중원 강화를 충분히 했어야 했던 볼튼이다.한때는 이글스에 이청용까지 중앙으로 땜방시켰다는게 볼튼 중원의 막장성을 보여주고 있다.나름 젊은 피를 수혈한 거니, 부상복귀한 홀든이랑 마크 데이비스, 앤드류스 등과 잘 맞추길 기대한다. 3. 크레이그 도슨 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