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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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그들에게 필요한 것 브렌단 로저스의 시스템에 적합한 공격형 미드필더. -주요 영입 리버풀이 다니엘 스터리지를 왜 필요로 하는지에는 다소 의문이 따른다. 스터리지가 중원에서 내려와 플레이 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루이스 수아레스와 무엇을 할 수 있기 때문인가. 그러나 리버풀이 스터리지가 오른쪽 혹은 왼쪽서 플레이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 그것은 의외로 잘 작동할지도 모른다. 이상향이 옳다면 뉴캐슬 스트라이커 뎀바 바와 같은 유형이 잘 작동할 공산이 크다. 리버풀이 바와 같은 공격수를 얻는다면 로저스의 4-2-3-1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갈수도 있다. 바가 최전방에서 휘젓고 수아레즈가 바로 뒤 세 명의 미드필더 위치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들은 또한 새로운 왼쪽 풀백도 필요하다. 로저스가

첼시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그들에게 필요한 것 최소 한 명의 스트라이커 혹은 몇 명 더. -주요 영입 다니엘 스터리지가 팔리고 루카쿠가 웨스트 브롬에서의 임대 생활이 길어진다면 최소 한, 두 명의 스트라이커가 더 필요할 것이다. 올리우 로메우가 시즌 아웃이기 때문에 팀의 허리 중심을 잡아줄 중앙 미드필더가 좀 더 필요하다. 더군다나 존 오비 미켈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때문에 나이지리아 대표팀으로 차출된다. 프랑크 램파드가 최근 살아났자민 라파의 계획에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 -링크 마루앙 펠라이니(25/공격형 미드필더/에버튼) 안드레 쉬얼레(22/포워드/바이엘 레버쿠젠) 윌리안(24/포워드/샤흐타르 도네츠크) 라다멜 팔카오(26/센터포워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울리뇨(24/중앙 미드필더/코린티안스) 페르난도

부산 전상욱 성남 이적? 그리고 새로운 용병.
개인적으로 작년 부산 사진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부산의 12시즌 주전 키퍼 전상욱이 안익수 전 부산 감독을 따라 성남 일화에 이적한다는 중앙일보의 소식. 그런데 몇 시간 후 기사가 증발했다. 잘못된 사실이었던걸까? 전상욱 이적 가지고 엠바고라던가 그럴것 같지는 않고.. 부산의 키퍼진은 전상욱 뒤로 이범영 이창근이라는 젊고 젊은, 하지만 이미 축구계에서는 네임드라 할 수 있는 자원들이 지키고 있다. 다만, 안정감이 전상욱이 많이 앞서서.. 조금 불안. 그러나 전상욱의 나이가 나이인만큼 애초부터 이범영이 슬슬 성장해줘야 했을 시점이고, 새롭게 떠오른 이창근도 1부 맛을 보게 해주면서 청대서 쌓은 최고의 경험이라는 재료를 어느정도 숙성시켜줘야 한다. 게다가 아무리 청대라지만 이범영보다도 안정적이

아스날 1월 이적시장 정리
-그들에게 필요한 것 양질의 풍부한 자원-주요 영입 리버풀의 호세 레이나 골키퍼는 더할 나위 없는 거너스의 영입 대상이다. 레이나는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 티에리 앙리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앙리는 아스날의 공격진들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 복귀 후 정기적으로 경기에 뛴게 된다면 클럽의 방향성에 대해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방법은 아니다. 아스날은 리더 성향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원한다. 그 대상이 벵거가 계약해 온 기술적으로 뛰어난 최고의 선수를 의미하진 않는다. 단지 배짱과 결단력이 요구될 뿐이다. -링크 페페 레이나(30/골키퍼/리버풀) 펠릭스 스토필라 순주(23/센터백,수미/마젬베) 마푸 양가-음비아(23/센터백/몽펠리에) 윌프리드 자하(20/포워드/크리스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