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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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아스날 이적 시작이 실패인 이유...
월콧 다치면 나오는 애가 나브리, 료 지루 다치면 나오는 애가 벤트너, 포돌스키, 사노고, 박주영 .................................... ......................... ............. ..... 나브리, 료? 임대나 가야함 벤트너? 피자 때문에 돼지임. 박주영? 런던에 있긴 함? 포돌스키? 부상임. 그런데 말짱할때도 지루한테 밀림. 스토크 잡아서 1위 간것도 아스날 답지 않게 세트피스로 3골 넣어서 이긴것도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 뎁스는 얇고 아직은 9월. 리그는 길고도 김. 아스날 팬들은 07/08때는 리그 중반까지도 1위를 달렸지만 실패한걸 기억해야함 리액션 보니 칼링

이번 이적시장, 시즌을 다루기 전에 몇 가지 말하고 싶은 주제들.
1. 베일 -> 외질 ..이건 다니엘 레비랑 아르센 벵거의 담력싸움에서 벵거가 밀리다가 역전 홈런을 날린 꼴.일단 이건 나의 추측일 뿐이고, 사실인지 어떨진 모르겠다. 그래도 한 번 써보자면.. 레알의 이적시장 기록을 보면 (출처:시즌은 -47m 유로를 기록한데에 비해, 12-13시즌은 적절한 선수방출로 모드리치 이적료를 메꾸며 손실 0을 기록했다.이는 분명 FFP 규정을 지키면서 다음 시즌인 13-14시즌에 대박 영입을 할 포석을 깔아둔 것. 그걸 본 벵거의 계산은 그랬을 거다. 저놈들 이번시즌 대박 영입 할거다 -> FFP 규정이 강화되는 14-15시즌 조사대상에 이번시즌 지출이 포함된다 -> 레알이 대박영입을 한다면, FFP 규정 때문에라도 주전 선수 중 적어도 한명을

FFP, EPL 이적시장, 그리고 루니
- 재정적 페어플레이 FFP 설명 프리드먼 감독 "FFP의 기준이 뭔지 몰라" "재정 좋은 1부리그에서 선수(스피어링)를 데려오는데 꽤나 힘들었다. 우리는 제 2의 포츠머스가 되는 걸 두려워한다. 하지만 FFP의 기준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일(위건) 감독은 이를 활용하여 이미 9~10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아직 "구단주 소유의 스폰서 기업"에 대한 지원한도 규제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올해까지는 3년평균지출한도가 널럴한 편이라, 적어도 이번 시즌까진 큰 돈을 투입할 여지가 있는 듯."오일머니"에 대한 규제효과가 아직은 거의 없어서 현재는 FFP에 대한 비판도 많다고 한다.다음 시즌부터 강화되는 제약조건에 따라 FFP 정책의 성패가 갈릴 것 같다. 이번시즌은 모니터링 2년차(파

2013년 여름 맨유 이적 시장 전망 과 호날두 영입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정 상황.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이빗 모예스 신임감독이 받은 이적 예산은 6000만파운드. 이 금액은 퍼거슨이 맨유에서 27년간 감독 하면서 한번도 써보지 못한 금액.(작년에 6000만파운드 넘게 쓸려고 했으나 루카스 모우라와 에당 아자르의 친절함 덕분에 실패 ㅡㅡ;;) 이 6000만파운드는 순수한 이적 예산이고, 여기에 맨유 선수들 이적 시키고 받은 이적료를 추가 할 수도 있음. 현재 맨유의 빚과 나이키와의 메가 딜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빚은 3억5000만파운드이고 연간 이자만 2500만파운드. 그러나 싸커라인 쿠베린 님 댓글을 보면 현재 나이키가 10년 4억 파운드의 스폰서 딜을 제의한 상태이고, 협상 중 (첼시가 얼마전에 10년간 3억 파운드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