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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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적시장 잡담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적시장 잡담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1일

연말에 바쁘고 아프고 게임하고 정신없이 흘러가면서 블로그를 계속 방치. 그러는 사이 이적시장에서 꽤나 흥분되는 이적들이 많았다. 해가 넘어가기 전에 한 번 끄적끄적.. - 대전 케빈 전북 이적 이 소식을 듣고 그날 밤 이동국-케빈 조합을 생각하며 잠자리를 설쳤다. 그야말로 말이 안 나오는 화력이다. 올해 아챔 날려먹은 유리몸 수비진 보강은 뒷전으로 하고 케빈부터 잡고 본 화력덕후 전북. 내년도 전북은 닥공이다. 최강희 감독 복귀 문제로 인해 이상한 형태가 되어버린 사령탑 문제가 좀 걸리적거리지만... - 경남 윤일록 서울 이적 무서운 선수가 서울로 이적했다. 데몰의 거취에 따라 내년 시즌 기용이 좀 바뀌겠지만 향후 몇 년을 봤을때 이건 정말 큰 이적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워졌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7일 소식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7일 소식

무니의 가게|2012년 12월 18일

- 아르헨티나 벨레즈 사르스필드서 뛰던 김귀현이 대구FC에 입단하였습니다. - 현역 은퇴하였던 이관우 선수가 싱가포르 리그로 이적하여 현역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 J2리그 마치다 젤비아에 임대됐던 이강진이 전북 현대로 복귀하였습니다. - 고양 Hi FC가 대구 FC 이광재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였습니다. - 울산 현대 곽태휘에 중국 슈퍼리그의 베이징 궈안, 창춘 야타이, 산둥 루넝, 텐진 테다등 4팀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FC서울의 현영민 선수를 베이징 궈안이 5억 원에 영입할 의사고 있다는 말이 있으나 서울 관계자는 이에 대하여 금시초문이라고 일축했습니다. - 윤성효 前 수원 감독이 2년 계약으로 부산 아이파크 감독으로 취임하였습니다. 세!제!믿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4일 소식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4일 소식

무니의 가게|2012년 12월 15일

완벽한 00:00 포스팅 - 강원서 일곱 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트라이얼을 받고 있습니다. 강원은 외국인 선수를 찾기 위해 직접 외국에 나가지는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 일본 가시와 레이솔이 부산 아이파크의 김창수와 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서 다음 주 초면 모든 게 끝날거라고 합니다. - 선덜랜드와 아우크스부르크가 지동원 임대에 대한 의견 차이에 대하여 서로 최후통첩을 했다고 합니다. - 울산 현대의 김신욱이 독일과 프랑스에서 러브콜이 오고 있습니다. - 성남 일화측에서 내년 시즌운영비 80억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인환 감독의 거취가 차후 경남 도지사가 결정되어야 확실해질 듯 합니다. 도지사 선거는 19일입니다.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3일 소식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3일 소식

무니의 가게|2012년 12월 14일

- 울산은 김신욱과 곽태휘의 해외이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 대구의 케빈이 3~4년간 한국서 더 뛰고자 하는 마음을 밝혔습니다. 다른 팀으로의 이적은 논의는 있으나 아직 구체적이지는 않다고 합니다. 케빈은 대전에 재계약 조건으로 연봉 8억 6천만원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연봉은 2억 6천만원이었습니다. - 경남의 김병지 선수에게 4~5개 구단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한 팀으로 전남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Andy Pando라는 페루 리그 득점왕 페루 현역 국가대표 선수가 한 한국 클럽의 영입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 성남 일화의 예산이 200억원에서 80억원선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잡은 목표는 ☆우승☆입니다. - 부산의 감독 선임은 이번 주내로 끝마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