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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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가 진다님의 <빙과> 반말체에 대한 의견과, 자그마한 여니의 자막 의의
원글 - 진다님의 블로그 저도 개인적으론 치탄다 반말이 어색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제가 초반에 애니를 접할때는 자막 같은 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있는대로 봤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청해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애니 감상 중에 자막에 불만을 느끼기 시작했고 점차 심해지더니 자막없이 볼수 있을정도로 청해가 가능해지면서 자막을 빼고 애니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자막 제작에 손대기 시작했죠 결국 다 그런 겁니다 저의 경우처럼 귀가 열리신 분들은 자신이 아는 것 혹은 자신의 기준과 조금 다르게 의역하는 것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실력 타령까지 하시죠 이 분들 입맛을 다 맞춰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청해가 좀 되시는 분들은 몇몇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제외

빙과 06화 자막 (567th.) (정식 ED 추가)
빙과 06화 자막 (정식 ED 추가) 세인트 에루, 그리고 밥사줘요~ 밥사줘요~ 밥사줘요~ 에루의 깜찍함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ㅜㅜ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ㅜㅜ 그나저나, 이번주도 참 고역이였어요 ㅜㅜ 25분짜리 애니메이션에 42kb의 자막을 내놓은 건 지금까지 한 손에 꼽을 정도의 숫자인데;; 누누히 얘기하지만, 대체로 제 자막은 25kb를 왔다갔다해요.... 그만큼 대사량이 어마어마한... ㅜㅜ 쿠리님에게 싱크 완료 자막을 받고나서, 차후 수정만 1시간 10분이 걸린... (대체로 20분 안팎이에요...) 아니 그보다 오프닝 전 내용... 검색을 해서 간신히 알아낸건데 전 정말 사회과목, 특히 역사는 정말 약한가봐요;;;; 고등학교때 왜 이런 내용을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8화 자막 (21화) (566th.)
Fate / Zero 2기 08화 자막 많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소설의 경주를 표현을 해줬다는 게 너무도 행복해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이지 결코 부족하진 않거든요 ^^ 그나저나 카리야는 보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 의견이 굉장히 많이 나뉘겠는데요 저는 어느쪽이냐고 하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는 꼴불견' 이라는 의견이에요 ㅜㅜ 도저히 불쌍하다거나, 안됐다, 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아요;;;; 카리야 자신에게는 그것이 자랑이고 삶의 희망일지는 모르지만 '자주 앓아눕는게 자랑' 이거나 '잠 안자고 밤을 새놓고, 피곤해하는 것을 자랑' 으로 여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자신을 망가뜨리는 건 결코 자랑이 아니니깐요;;;; 미련을 버렸다면,

학활! 08화 자막 (565th.)
학활! 08화 자막 교양있게 차를 드시는 당신은 교양인! 항상 학활은 공감대가 엄청 형성되지만 이번 화는 특히나...특히나;; ㅜㅜ 이번화를 보면서 느낀게 전 아직 어려요 ㅜㅜ 190ml캔을 자신있게 뽑지 못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같은 가격이면 제일 큰 것을..) 블랙커피를 못마시거든요 ㄱ- 그리고 컵 아이스크림 뚜껑에 묻은 아이스크림도 핥아먹는데 ㅜㅜ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러느나! 본문을 봐주세요 ^^ 너무 공감되어서 눈물이 날 정도에요 ㅜㅜ 48.2mb에서 작업했어요~ ^^ ┏ ┓ gakkatsu_08.zip gakkatsu_08.7z ┗ ┛ ㅡ> 두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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