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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07화 자막 (571th.)

빙과 07화 자막 (571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4일

빙과 07화 자막 에루... 대체 어떻게 이렇게까지 귀여울 수 있는거니 ㅜㅜ 특히 이번주의 작화는 굉장하네요;; 오른쪽 아래 씬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을 하는데.. ^^;; 오늘 일을 하고 오는 바람에, 잠을 못자고 바로 자막을 했어요 덕분에 초반 1시간을 제가 꾸벅꾸벅 조는 바람에 기다리던 쿠리님이 폭발 그리고 제가 정신차리고 자막하는데 쿠리님 침몰...ㄱ- 결국 쿠리님이나 저나, 월요일 시작...어떻게 해 ㅜㅜ 2시간 뒤에 일어나서 학교가야 하는데....그냥 밤을 새버릴까;; (항상 월요일에 이렇게 되는 듯 싶어요 ㅜㅜ) 뭐, 저 개인사정은 이렇지만 빙과는 빙과대로 굉장히 재미있으니깐요!! ^^ 참고로 이번주의 빙과는 <텔마에 로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9화 자막 (22화) (570th.)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9화 자막 (22화) (570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3일

Fate / Zero 2기 09화 자막 이 모녀가 나올 때면 언제나 눈물부터 나는 것 같아요 ㅜㅜ 오늘은 '므네모슈네의 딸들'과 '강철의 연금술사' 콜라보에요 ^^;; 패러디라고 하기도 뭣하고 그냥 보면, 아...므네모슈네다... 강철의 연금술사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섬뜩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하고... 아이리랑 이리야를 슬픔으로 빠뜨린 장본인 나와!!!! 우로부치 겐... ㅜㅜ 으악 ㅜㅜ 이번화는 한 소녀가 늠름한 소년이 되는 화인데요 역시 이 소녀는 어쩔 수 없이 BL을 만들기 위해 태어난 존재인 듯 싶어요;;; 늠름한 소년이 되나 싶었더니 넌 역시 어쩔 수 없는 소녀다....BL을 열심히...(응?) 다음주부터는 더더욱

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569th.)

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569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1일

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아...안돼!!! 랄까, 지금 유리카가 물고 있는 것은 '담배 모양의 초콜릿' ...................... 이글루스에서 제제가 들어오면 스샷 바꿀게요 ㅜㅜ 여러모로 충격적인 화였네요;; 앞부분의 지루한 게 이번주에 훅~ 하고 날아간;; 이번주 제목은 These Foolish Things 에요 ^^ 1936년에 나온 곡이고, 에릭 매쉬위츠가 작사하고, 잭 스트래치가 작곡한 명곡이라고 하네요 ^^;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손쉽게 나와서, 이번주는 다행...휴우... 작사가 매쉬위츠가 영국으로 떠나면서 헤어지게 된 중국계 미국인 배우인 애나 메이 왕에 대한 그리움이 가사 속에 녹아있다고 하는데요 작중에서 연주가 나오지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568th.)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568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30일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오리입~ 아히루구치 라고 하죠~ 얼마전에 에서 나왔어서 한참 웃었는데 ^^;; 그러고보니 이분의 목소리가 의 '아이리'라고 하면 정말 믿겨지지 않죠;;; 성우분은 '오오하라 사야카' 씨 이런 분위기도 굉장히 잘 맞다는 건, 이번 작품으로 처음 알았어요;;; (강렬했던 클램프 작품을 제가 보질 못했어서...xxx홀릭인가요? 츠바사였나?) 솔직히 이번 화는 전체적으로 무엇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제가 졸면서 번역을 한 이유도 있었지만 조금 어려운 스토리 전개가 아니였나 싶어요~ 이번화는 액션이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쇼콜라디가 많이 나와주면 저는 만족~ 이번주도 재미있게 감상해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