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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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07화 자막 (571th.)
빙과 07화 자막 에루... 대체 어떻게 이렇게까지 귀여울 수 있는거니 ㅜㅜ 특히 이번주의 작화는 굉장하네요;; 오른쪽 아래 씬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을 하는데.. ^^;; 오늘 일을 하고 오는 바람에, 잠을 못자고 바로 자막을 했어요 덕분에 초반 1시간을 제가 꾸벅꾸벅 조는 바람에 기다리던 쿠리님이 폭발 그리고 제가 정신차리고 자막하는데 쿠리님 침몰...ㄱ- 결국 쿠리님이나 저나, 월요일 시작...어떻게 해 ㅜㅜ 2시간 뒤에 일어나서 학교가야 하는데....그냥 밤을 새버릴까;; (항상 월요일에 이렇게 되는 듯 싶어요 ㅜㅜ) 뭐, 저 개인사정은 이렇지만 빙과는 빙과대로 굉장히 재미있으니깐요!! ^^ 참고로 이번주의 빙과는 <텔마에 로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9화 자막 (22화) (570th.)
Fate / Zero 2기 09화 자막 이 모녀가 나올 때면 언제나 눈물부터 나는 것 같아요 ㅜㅜ 오늘은 '므네모슈네의 딸들'과 '강철의 연금술사' 콜라보에요 ^^;; 패러디라고 하기도 뭣하고 그냥 보면, 아...므네모슈네다... 강철의 연금술사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섬뜩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하고... 아이리랑 이리야를 슬픔으로 빠뜨린 장본인 나와!!!! 우로부치 겐... ㅜㅜ 으악 ㅜㅜ 이번화는 한 소녀가 늠름한 소년이 되는 화인데요 역시 이 소녀는 어쩔 수 없이 BL을 만들기 위해 태어난 존재인 듯 싶어요;;; 늠름한 소년이 되나 싶었더니 넌 역시 어쩔 수 없는 소녀다....BL을 열심히...(응?) 다음주부터는 더더욱

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569th.)
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아...안돼!!! 랄까, 지금 유리카가 물고 있는 것은 '담배 모양의 초콜릿' ...................... 이글루스에서 제제가 들어오면 스샷 바꿀게요 ㅜㅜ 여러모로 충격적인 화였네요;; 앞부분의 지루한 게 이번주에 훅~ 하고 날아간;; 이번주 제목은 These Foolish Things 에요 ^^ 1936년에 나온 곡이고, 에릭 매쉬위츠가 작사하고, 잭 스트래치가 작곡한 명곡이라고 하네요 ^^;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손쉽게 나와서, 이번주는 다행...휴우... 작사가 매쉬위츠가 영국으로 떠나면서 헤어지게 된 중국계 미국인 배우인 애나 메이 왕에 대한 그리움이 가사 속에 녹아있다고 하는데요 작중에서 연주가 나오지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568th.)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오리입~ 아히루구치 라고 하죠~ 얼마전에 에서 나왔어서 한참 웃었는데 ^^;; 그러고보니 이분의 목소리가 의 '아이리'라고 하면 정말 믿겨지지 않죠;;; 성우분은 '오오하라 사야카' 씨 이런 분위기도 굉장히 잘 맞다는 건, 이번 작품으로 처음 알았어요;;; (강렬했던 클램프 작품을 제가 보질 못했어서...xxx홀릭인가요? 츠바사였나?) 솔직히 이번 화는 전체적으로 무엇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제가 졸면서 번역을 한 이유도 있었지만 조금 어려운 스토리 전개가 아니였나 싶어요~ 이번화는 액션이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쇼콜라디가 많이 나와주면 저는 만족~ 이번주도 재미있게 감상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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