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포스트: 688|아이템:리메이크(0)
Tags

Posts

688 posts
더 씽(The Thing), 원작의 오마주적 프리퀄 혹은 리메이크

더 씽(The Thing), 원작의 오마주적 프리퀄 혹은 리메이크

ML江湖..|2012년 6월 18일

SF 영화 장르에 있어서 단골 메뉴인 외계인과의 조우 혹은 외계 생명체와 사투는 흔한 그림이 된지 오래다. 그 차용된 소재와 스토리만 해도 차고 넘칠 정도로, 무한반복되는 그런 얘기는 아직도 진행중인 SF 상상력의 그 어떤 발현체다. 그래서 낯설지가 않다. 그러다 보니, 보면 볼수록 웬지 친근감이 드는 게 그 지점에서 색다른 면을 발견하려 든다. 그것이 SF 장르가 주는 영화적 재미다. 여기에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써 다가온다면 그 느낌은 유니크한 면모를 띈다. 도대체 왜 앞선 이야기를 선보이는 것일까.. 여러 호기심이 드는 과정에서 그것이 프리퀄이 주는 근원적 묘미일 것이다. 지금 한창 인기리에 개봉중인 영화 도 그렇고, 그

A-특공대 (The A-Team.2010)

A-특공대 (The A-Team.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6월 13일

2010년에 조 카나한 감독이 만든 작품. 1983년에 총 5시즌을 방영한 외화 드라마를 2010년에 극장용 영화로 리메이크한 것이다. 원제는 A-팀. 국내 번안 제목은 A특공대다. 내용은 이라크전 출신 특공대였던 한니발, 팩, 머독, B.A가 테러리스트 소탕의 임무를 맡고 작전에 돌입했다가 상관인 러셀 모리슨 준장을 폭사시키고 위조지폐 동판을 빼돌렸다는 누명을 쓴 뒤 군법재판에 회부되어 다들 흩어져 감옥에 간 이후 1년이 지나서 전원 탈옥해 다시 한팀으로 뭉쳐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원작은 1873년에 나온 드라마라서 A팀 일행들이 월남전에서 활약한 그린베레 소속이었는데, 2010년에 나온 이 리메이크판은 이라크전에서 활약한 레인저들로 나온다. 80년대 명작이 2000년 이후

콤바트라V 2012테마(...)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7일

쩐다...!!! 근데 뭔가 했더니 파칭고 버전 오프닝이더군요. 정말..파칭고는 대단해...(....)

"드레드"가 또 나오기는 하더군요.

"드레드"가 또 나오기는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4일

개인적으로 저지 드레드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애매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도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거쳐서 칼 어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R등급을 받을거라고 하는데......과연 어떻게 풀릴 지 한 번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