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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이 기대하던 카드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죄송합니다. 코나미님 제가 한심하게 뱅가드에 눈을 돌리는 동안 이런 깔쌍한 것들을 준비하시는 해안이 있으시다니 감복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우승상품이나 뭐 그런 가능성이 크지만요.... 덧 ) 봉입률에서 문제인건지 제 운이 뱅가드에 몰린건지는 몰라도 같은 돈들여서 팩을 사면 유희왕보다는 뱅가드가 더 좋은게 나오더군요. 리턴 2팩으로는 마죠레느짜~아응이 나왔지만 용혼 2팩은 제게 톰을 주었습니다(....). 덧2 ) 가장 최근 나온 리스트가 정말이라면 현황경 톱은 일단 암흑계고, 11월에 나오는 부스터의 신테마가 상당히 강할 듯 합니다.

무적자 (A Better Tomorrow, 2010)
한때 홍콩 영화 붐이 일었던 때가 있었다. 특히 느와르를 표방한 갱영화는 많은 남자들의 로망이었고 특히 주윤발의 롱코트와 성냥개비는 각 좀 잡는 형님들이 따라하는 주요 아이템(?)이었다.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떠올리는 영화가 바로 오우삼 감독이 연출한 "영웅본색"이다. 동시상영관에서 영웅본색 1,2를 본 기억이 난다. 원래 개봉할 때 이 영화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다가, 한창 방황할 때 친구랑 같이 동해안을 보러가려다가 이 영화에서 피바다(?)를 보고 말았다. 그 이후로 주윤발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그로부터 20여년이 흐른 후 한국판 영웅본색 "무적자"가 나왔다. 개봉 이전부터 원작인 영웅본색과 비교가 되면서 떠들썩했었다. 무엇보다 출연진이 원작의 무게감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그

레드 드래곤 (Red Dragon.2002)
2002년에 브랫 래트너 감독이 만든 작품. 양들의 침묵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타이틀 레드 드래곤은 이빨 요정이 등짝에 새긴 중세 오컬트 삽화의 용문신을 의미하는 것이다. 내용은 FBI 수사관 윌 그래엄이 한니발 렉터를 체포한 뒤 은퇴하는데 그로부터 7년 후 랩터를 동경한다는 별칭 이빨 요정이라는 살인마가 연쇄 살인을 저지르자 FBI의 부탁을 받고 다시 현장에 복귀하면서 7년 전에 자신이 직접 체포한 렉터로부터 조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전작 한니발의 뒷내용이 아니라 오히려 그 앞에 앞. 양들의 침묵이 시작되기 직전의 이야기다. 원작자 토마스 해리스의 한니발 3부작 중 1부에 해당하며 원작 소설은 레드 드래곤이 1981년, 양들의 침묵
![[예고편] 22년만에 리메이크되는 SF물, "토탈 리콜"](https://img.zoomtrend.com/2012/07/09/e0055563_4ff983448c0a9.jpg)
[예고편] 22년만에 리메이크되는 SF물, "토탈 리콜"
SF 소설가 필립 K. 딕의 단편소설인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를 원작으로 하며,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에 폴 버호벤 감독이 연출했던 1987년작 "토탈 리콜"의 리메이크이기도 한 영화 "토탈 리콜 (To- tal Recall)"의 본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는 콜린 파렐 (Colin Farrell)이 주인공인 더그 퀘이드 / 하우저역을 맡았고, 그 외에 케이트 베 킨세일 (Kate Beckinsale), 제시카 비엘 (Jessica Biel), 브라이언 크랜스톤 (Bryan Cranston), 존 조 (John Cho), 빌 나이 (Bill Nighy), 에단 호크 (Ethan Hawke), 윌 윤 리 (Will Yun Lee)가 출연합니다. 감독은 "언더월드," "언더월드 2," "다이하드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