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36 posts
"드레드" 새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쭉 가도록 하죠. 솔직히, 별로 멋은 없더군요;;;
이스 IV 셀세타의 수해를 기대하며
PS Vita 버전으로 조만간 발매되리라 예상되는 '이스 IV 셀세타의 수해'... 슈퍼패미컴판 이스 IV를 접하고 멘붕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9년만에 팔콤에서 제작에 나선 리메이크작이라서 기대가 큽니다. 물론 PC 버전은 제작 예정이 없고 정식발매 여부도 불투명하지만 말이죠. 이번에는 '태양의 가면'도 '이스의 여명'도 아닌 셀세타의 수해를 제목으로 삼았기에 팔콤 공인의 이스 IV가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 실제로 만져볼 가능성은 높지 않으니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게임 관련 정보에 귀기울여 보려고 합니다.

더 씽(The Thing), 원작의 오마주적 프리퀄 혹은 리메이크
SF 영화 장르에 있어서 단골 메뉴인 외계인과의 조우 혹은 외계 생명체와 사투는 흔한 그림이 된지 오래다. 그 차용된 소재와 스토리만 해도 차고 넘칠 정도로, 무한반복되는 그런 얘기는 아직도 진행중인 SF 상상력의 그 어떤 발현체다. 그래서 낯설지가 않다. 그러다 보니, 보면 볼수록 웬지 친근감이 드는 게 그 지점에서 색다른 면을 발견하려 든다. 그것이 SF 장르가 주는 영화적 재미다. 여기에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써 다가온다면 그 느낌은 유니크한 면모를 띈다. 도대체 왜 앞선 이야기를 선보이는 것일까.. 여러 호기심이 드는 과정에서 그것이 프리퀄이 주는 근원적 묘미일 것이다. 지금 한창 인기리에 개봉중인 영화 도 그렇고, 그

A-특공대 (The A-Team.2010)
2010년에 조 카나한 감독이 만든 작품. 1983년에 총 5시즌을 방영한 외화 드라마를 2010년에 극장용 영화로 리메이크한 것이다. 원제는 A-팀. 국내 번안 제목은 A특공대다. 내용은 이라크전 출신 특공대였던 한니발, 팩, 머독, B.A가 테러리스트 소탕의 임무를 맡고 작전에 돌입했다가 상관인 러셀 모리슨 준장을 폭사시키고 위조지폐 동판을 빼돌렸다는 누명을 쓴 뒤 군법재판에 회부되어 다들 흩어져 감옥에 간 이후 1년이 지나서 전원 탈옥해 다시 한팀으로 뭉쳐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원작은 1873년에 나온 드라마라서 A팀 일행들이 월남전에서 활약한 그린베레 소속이었는데, 2010년에 나온 이 리메이크판은 이라크전에서 활약한 레인저들로 나온다. 80년대 명작이 2000년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