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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프레데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1일

프레데터를 다시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렇게 빨리 진행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요. 물론 촬영장 사진이기는 합니다만.....어딘가 묘하기는 하네요.

2017년, 리메이크되다 [유혹의 선]

2017년, 리메이크되다 [유혹의 선]

90년에 나온 [유혹의 선]에 대한 리메이크 영화입니다. 어차피 국내 명은 [플랫라이너]가 되겠지만. 엘렌페이지 주연이며, 이번에는 공포영화 성격이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사후세계 다녀오면 능력이 부각된다는 설정으로 볼거리를 만들어낸 걸 보면 원작의 철학적인 측면보다는 오락성에 치중한 영화가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 방향도 나쁘진 않지만요.

고스트버스터즈(2016)

고스트버스터즈(2016)

논란떄문에 함정을 밟는 것일까 싶어, 뒤늦게 보았는데 우려와는 달리 저는 괜찮게 보았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나무위키 때문에 안 보게 된 건데, 역시 나무위키는 믿을 게 못 됩니다(...) 그래서 영화의 구체적인 리뷰보다는 영화가 논란되는 문제에 관해 몇가지 썰을 푸는 방식으로 글을 쓸까 합니다. 이 글을 통해 영화가 가진 사상 논란에서 벗어나, 고스트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호러성에 대한 문제 이건 사실 상당히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원작, 고스트 버스터즈에는 호러와 개그가 동시에 터지는 씬들이 자주 있었긴 했지만... 동시에 당시 CG로 표현한 코스믹호러스런, 얼핏 세기말적인 분위기, 컬트적인 분위기를 내는 장면도 있어서 묘한 소름을 끼치게 하는 씬들도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6일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