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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리메이크의 악역이 결정되었네요.
헬보이 신작은 불행히도 감독이 바뀝니다. 그리고 헬보이 배우도 바뀐다고 하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은 블러드 퀸 이라고 하더군요. 배역은 밀라 요보비치가 맡았다고 합니다. 약간 황당한게, 이번에 브룸 교수를 맡은 배우는 오히려 이언 맥쉐인이라고 하더군요.

"달려라 하니" 새 작품이 파토났더군요.
달려라 하니는 개인적으로는 영심이와 더불어 별로 좋지 않은 추억을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더 문제가 된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티저 포스터가 결국에는 다른 작품것을 배껴다 만들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 겁니다. 일단 제작이 선 이유는 공식적으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문제의 논란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캐릭터만 아깝게 되었네요.
혹성탈출: 종의 전쟁 (2017) / 맷 리브스
출처: IMP Awards 어쩔 수 없이 인간과 전쟁을 하게 된 시저(앤디 서키스)는 그를 집요하게 노리는 인간 특수부대 대장 대령(우디 해럴슨)의 손에 가족을 잃고 복수에 나선다. 대령을 추적하던 끝에 국경 지대 요새에서 발견하지만, 자신과 헤어져 안전지대로 향하던 시저의 종족을 잡아와 노예처럼 부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가족을 잃고 개인적인 복수에 사로잡힌 선지자가 결국 핍박하는 종족을 멸하고 자신의 종족을 젓과 꿀이 흐르는 새 땅으로 인도하는 유인원 판 [출애굽기]. 정교하게 이어지는 삼부작의 마무리이자 전형적인 기독교식 플롯을 세계관과 엮어 그럴 듯 하게 다듬었다. 그 와중에 원작 시리즈에 대한 존중을 섬세하게 담은 시나리오가 일품. 말끔한 상업영화로도, 유례없이 유인원을 주인공으로 앞세운

"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 되네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4편 이후부터야 겨우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 관해서는 사실상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4편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고, 6편의 경우에도 나름대로 괜찮은 마무리를 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가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는 6부작으로 기획 되었다고 합니다. 제임스 완이 참여 하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아직 감독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각본은 모탈컴뱃 리부트 각본을 쓴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