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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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Dracula.1931)
1931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만든 흡혈귀 영화. 벨라 루고시가 드라큘라 배역을 맡았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4대 클래식 호러 중 하나다. (나머지는 프랑켄슈타인, 미이라, 울프맨[늑대인간]) 내용은 동유럽의 카르파티아 산중에 사는 드라큘라 백작이 런던에 있는 카펙스 수도원을 사들여 그 계약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직원 렌필드가 찾아갔다가 흡혈을 당해 백작의 노예가 되어 그를 런던으로 인도하는데, 폭풍우를 만나 배가 난파되어 선원은 거의 다 죽고 렌필드 혼자 산 채로 발견되어 시워드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가 그걸 계고로 드라큘라 백작이 시워드 박사와 친해져 그의 딸인 미나를 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연대상으로 볼 때 9년 전인 1922년에 나온 노스페라투가 세

싱가폴 명소 유니버셜 스튜디오(Singapore Universal Studio)
싱가폴 명소 유니버셜 스튜디오(Singapore Universal Studio) 마리나베이 샌즈, 머리이언과 필수코스 3인방이라 불리우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입니다. 애들이 좋아할 법한데 에버랜드 기대하고 가면 실망하실 수도 ㅋㅋ 가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택시타도 금방 가구요, MRT로 하버프론트에 가면 센토사로 들어가는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이게 비교적 빠르고 안귀찮습니다. 버스는 나가서 타면 되긴 하는데 살짝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구요 택시 타고 카지노에서 내리면 되는데 센토사 안으로 들어가면 통행료 6불인가 추가로 내야 합니다. 모노레일이랑 택시랑 시간이 비슷해서 정말 급하지 않으면 택시는 비추 몇 년 있으면 3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1) 여섯째날, 영화의 도시 LA를 체험하다
■ 여섯째날 ■ 유니버셜 스튜디오 ▶ 헐리우드 ▶ 비벌리힐즈 ▶ 월마트, 메이시백화점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푸짐한 샌드위치와 과일이 그동안 호텔에서 굶거나 근근히 버텨온 아침식사 시간을 풍족하게 만들어 주었다. 써니민박 주인 아주머니의 샌드위치 솜씨가 ㅇㅁㅇb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원래 일정은 5일차 아침에 라스베가스를 출발하여 LA입성 후 하루정도 샌디에이고에 다녀온 후 유니버셜 스튜디오 or 디즈니랜드를 가는것이었으나 일행들끼리 토론과 설득 과정을 거쳐 라스베가스에서 반나절 더 있다가 LA로 넘어와 샌디에이고는 생략 후 유니버셜 스튜디오만 가는것으로 정리하였다. 배불리 조식을 섭취 후 주인집의 안내에 따라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인티켓을 구매한 후 스튜디오로 향했다.

오랜만의 팀 버튼 명작,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2012)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2012.10.11) 팀 버튼 감독 오랜만에 팀 버튼 영화 특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비록 1984년에 디즈니를 통해 이미 나온 적 있던 팀 버튼 감독의 30분 짜리 단편영화의 리메이크판이긴 하지만 말이다. 원작은 실사 흑백영화였던 반면 이번엔 스톱모션풍 3D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나 '시체신부'에서 볼 수 있었던 팀 버튼 특유의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과학소년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차 사고로 죽은 자신의 애견 스파키를 부활시켜서 벌어지는 소동이 메인인 이야기. 주인공 이름이 '빅터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점이나 의도적인 흑백영화라는 점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1931)'을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