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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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 유니버셜스튜디오 입장권 할인
LA여행 유니버셜스튜디오 입장권 할인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많아지는 요즘, 항공권이 가장 많이 판매된 지역이 미주라고 해요. 미주 지역에서도 특히 가족여행으로 가장 인기 있는건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LA여행 등을 묶어서 함께 다녀오는 미서부 여행이 가장 인기입니다. LA를 방문한다면 어른이나 아이나 할것없이 유명한 테마파크 한 곳 정도는 방문을 하게 될텐데요.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게 LA 유니버셜스튜디오 vs 디즈니랜드에 대한 고민일꺼에요. 저는 두 곳을 모두 가봤고 정군과는 디즈니랜드와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정군의 나이나 성향을 고려해봤을때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더 좋겠다는 생각에 바로 근처에 숙.......

12월 미국 여행 날씨 올랜도 유니버셜스튜디오 랜선여행
미국 여행 올랜도 유니버셜스튜디오 요즘 외국여행 중에서도 미국으로 떠나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아무래도 출입국 절차가 타국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고 위드 코로나 선언 이후 관광지들이 문을 많이 연 것도 이유일 것 같아요. 특히 플로리다 여행지에서 꼭 들러야 할 디즈니월드와 올랜도 유니버셜스튜디오도 개장을 해서 관광객들일 맞이하고 있답니다. 저 역시 코시국이 오기 전 다녀왔었는데 이때 진짜 찐으로 재밌었음~ 확실히 스케일이 다르더라고요. 12월 미국 플로리다 여행을 할 때는 온 가족이 함께였어요. 그래서 차를 가지고 갔는데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무조건 주차요금을 받더라고요. 그것도 너무 웃긴 게 PRIME과.......

오래전 동영상들을 유튜브에 새로 올리다~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1999년에 결혼을 하면서 소니 MiniDV 캠코더를 처음으로 사서, 몰디브 신혼여행을 가서 비디오를 찍었었다... 그 후 지혜가 태어나고 크는 모습은 물론, 맞벌이 부부의 바쁜 회사생활 중에 힘들게 떠난 몇 번의 해외여행에서도 열심히 동영상을 찍었었다. 미국으로 이사오기 전인 2005년 7월의 미서부 9박10일 자동차여행때 그랜드캐년에서 찍은 가족사진으로, 나의 어깨에 메고있는 그 비디오카메라가 보인다. (여기를 클릭하면 이 여행의 상세한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음) 당시에 테이프 3개, 즉 3시간 분량의 비디오를 찍었었는데, 아래 두 개의 라스베가스 영상만 제일 먼저 소개해드린다.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 동영상으로 곡명은 "Time to Say Goodbye" 이다. 비록 오래된 4:3비율의 SD화질 영상이지만, 정말 볼 때마다 소름이 돋을만큼 감동적이고 잘 찍었다.^^ 미국으로 이사온 후에 '거짓말 좀 보태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100번은 봤지만, 16년전 이 때의 감동을 결코 뛰어넘지 못한다. 두번째는 만달레이부터 서커스서커스 호텔까지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따라 올라가면서, 일부러 배경음악도 차에 틀어놓고 조수석의 아내가 찍은 영상이다. 지금의 시티센터, 코스모폴리탄, 앙코르, 팔라조 호텔 등은 존재하지 않았고, 대신에 오래된 기념품 가게와 네온사인, 트레져아일랜드의 해적선 등등 옛날 스트립의 모습을 보실 수 있다. 물론 2007년 가을에 미국으로 이사를 올 때도 소니캠코더를 들고 왔고, 위의 사진은 2008년에 우리가족이 처음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했을 때 사진이다. (여기를 클릭해서 3편으로 쓴 블로그 여행기를 보실 수 있음) 요세미티 터널뷰의 풍경이야 그 때나 지금이나 그대로지만, 사진 속의 등장인물들 특히 지혜의 모습은 참 많이 변했다. 첫날 글레이셔포인트와 둘쨋날 미스트트레일을 하면서 찍었던 동영상을 편집없이 그대로 길게 올려본다. 긴 영상의 제일 마지막에는 버날 폭포 상류에서 지혜가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도 보실 수 있다. 그리고 연간회원권을 끊어서 집앞에 소풍가듯이 드나들었던 디즈니랜드!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하루는 오직 디즈니랜드 불꽃놀이의 사진과 영상만을 잘 찍을 목적으로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3시간 전부터 자리를 잡고는 아래의 비디오를 찍었었다. 위기주부는 DSLR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선명한 80장의 불꽃놀이 사진과 내용설명을 보시려면 클릭), 비디오는 아내가 들고 찍었는데 약간 흔들리기는 하지만 가끔 줌도 하면서 아주 잘 찍었다. 당시 불꽃놀이의 제목은 "Remember... Dreams Come True"로 여러 디즈니랜드의 불꽃놀이들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고 멋진 오리지널 버전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동영상을 찍은 곳은 유니버셜스튜디오로 역시 연간회원권을 끊기는 했지만 2~3번 정도만 갔던 것 같다.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당시에는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살 때였기 때문에, 아마 집에서 멀어서 자주 가지는 못했던 것 같다. 당시 스튜디오투어를 하면서 찍은 비디오를 편집없이 올리는데, 지하철역의 지진이나 홍수나는 장면, 비행기가 추락한 모습 등은 현재 그대로지만, 지금은 사라지거나 바뀐 옛날 투어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아래에 보여드리는 것은 2005년 2월에 창업되었던 유튜브 사이트의 처음 모습이라고 한다. 위기주부는 1999년부터 디지털비디오를 찍었고, 2005년에 미서부여행 비디오도 찍어서 네이버에도 올렸었는데... 왜 진작에 유튜브를 할 생각을 안 했을까? 요즘은 한국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1등이라고 하는데, 이제와서 뭐 그런 꿈을 꾸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 열심히 유튜브에 올리는 비디오 많이 좋아해 주시고, 아래의 사진을 클릭해서 채널구독도 해주시면 감사드린다. (혹시 구독확인 댓글로 많이 응원해주시면 몰디브 신혼여행 비디오도 편집 들어감^^)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DOS] 더 먼스터즈 (The Munsters.1988)
1964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제작해 미국 CBS 방송국에서 방영한 동명의 미국 시트콤을, 1988년에 영국의 게임 개발사 ‘Alternative Software’에서 AMIGA, Amstard CPC, Atari ST, Commodore 64, MS-DOS, MSX, ZX Spectrum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AMIGA, MS-DOS 등의 PC판은 1993년에 나왔다. 내용은 ‘먼스터’ 가족 중 한 명을 조종해 다른 가족 구성원을 구출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키보드 알파벳 Z, X(좌우 이동), P(계단 위로 올라가기), L(계단 아래로 내려가기), SPACE BAR(중단 공격), SPACE BAR+P(상단 공격)이다. 횡 스크롤 시점으로 진행되는데, 플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