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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와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집에 들이게 되었네요.  일단 저는 국내판입니다.  서플먼트는 은근 다양한 편입니다.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을 지원하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묘하게 어울립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좋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 나니 이상하게 뿌듯하네요.

"찰리 채플린 컬렉선" 을 샀습니다.

"찰리 채플린 컬렉선" 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6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걸 블루레이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좀 미묘해서 말이죠. 블루레이 컬렉션이라고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블루레이 10장에, 나머지 20장은 DVD 였습니다. 채플린의 영화 본편만 블루레이 이고, 서플먼트와 그 외의 것들은 DVD 인 식이었죠. 그리고 저 박스는 불만인게, 종이가 정말 심각할 정도로 약합니다. 오자마자 약간 찢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영화는 왼쪽입니다. 오른쪽은 좀 있다 설명하죠. 키드 입니다. 이미지는 좋더군요. 본편은 블루레이이고, 서플먼트는 DVD 였습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과 몇몇 타이틀은 본편과 관계된 내용이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왼쪽이 본편 블루레이, 오른쪽이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미루다 미루다 이제는 피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2디스크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스크 두 장 이거든요. 본편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 입니다. 썰렁하기 그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사고 넘어간거죠.

"007 스펙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007 스펙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5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솔직히 스틸북으로 아 사려고 했는데, 결국 스틸북을 사게 됐네요.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스펙은 좀 씁쓸합니다.  스틸북 입니다. 간결하더군요.  참고로 앞뒷면의 총알 자국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약간 다른 듯 하면서도 기존 20개 타이틀과 비슷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엽서들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넘버링 카드 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들여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