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포스트: 879
Tags

Posts

879 posts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얼마 전 쇼퍼 홀릭 기질을 발동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타이틀이 8800원에 나왔던 것이죠. 재빨리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꽤 정리를 잘 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없더군요.  홍보 문구가 있는거 별로 좋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아웃케이스와 이미자 다르다는게 다행이었죠.  후면도 이미지가 다릅니다. 물론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데......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이미지 모음집 정도 됩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문제는 서플먼트가 아예 전무라는 사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3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죠.   아웃케이스 없는 버전입니다. 솔직히 표지는 마음에 안듭니다. 포스터 이미지 거의 그대로 쓴거라서 말이죠.  뒷면 역시 영화 설명이 다입니다. 서플먼트에 관한 내용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디스크는 꽤 예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잘 나왔습니다.  영화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아서 그래도 다행인데, 그래도 표지까지 잘 나왔으면 잘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주토피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주토피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일

항상 그런겁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가지 못하듯, 저도 이런 타이틀은 그냥 지나가기 힘들죠. 전 2D 전용 에디션을 구매했습니다. 3D는 제 시각에 문제로 인해 멀미 유발이고, 또한 스틸북은 방해만 된다고 계산이 서서 말이죠. 게다가 이 케이스가 제 기준에서는 가장 이쁘게 나오기도 했구요. 2D 판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일단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후반부 세 개 정도 봤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가 달라요. 다만 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디즈니 표준입니다. 썰렁한 느낌은 어쩔 수 없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동

"스누피 : 더 피너츠 무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스누피 : 더 피너츠 무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6일

이 타이틀도 이번에 샀습니다. 정확히는 빅쇼트 살 때 같이 산거죠.  저는 일반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케이스 꽤 예쁘게 나왔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꽤 다양한 편입니다. 기록 안된것도 있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독보적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더라구요.  엽서 내지는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는 것들입니다. 이미지가 좀 어둡긴 한데, 잘 나왔더군요.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D 버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