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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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비욘드"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포스트가 밀려서 그렇긴 한데, 구매한지는 이미 꽤 됐습니다. 이번 발매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1디스크판이 있고, 2디스크중에서도 3D 합본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 쪽을 택했습니다. 2디스크 한정 서플먼트 보강판이죠. 그렇다고 아주 많이 들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다크니스가 IPTV에만 서플먼트를 싣는 일을 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타이틀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아웃케이스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다크니스때도 그랬으니 오히려 통일감은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영화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쥬랜더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를 정말 얼마 전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실망스러운 작품이기도 했죠. 1편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만, 그럭저럭 웃으면서 본 기억이 나는데, 정작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도저히 재미 있다고 말 하기 어려운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문제가 눈에 띄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 덕분에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살 것인가에 관한 고민이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 살 확률이 높기는 하죠.) 헐리우드쪽에서도 아주 성공한 영화는 아니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The Zoolander Legacy (9:00) - Go Big or Go Rome (7:37) - Dra

"서프러제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극장에서 제대로 못 봤다는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아쉽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한주에 소화할 수 있는 영화 분량은 한계가 있고, 이것도 제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줄어드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 영화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영화에 이번 작품 역시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그나저나, 메릴 스트립의 분량이 정말 적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좀 묘하긴 하네요.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 Inside Suffragette (10:29) - Suffragette: Loo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