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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인텔리전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간간히 개봉이 안 되고 2차 판권 시장으로 바로 가버리는 영화중에 아쉬운 영화들이 한 편씩 끼어 있게 마련입니다. 이 영화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솔직히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직행으로 바로 가버린다는 사실이 좀 아쉽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캐빈 하트 스타일의 코미디를 항상 잘 참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그럭저럭 입니다.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 Feature Commentary with Co-Writer/Director Rawson Marshall Thurber and Co-editor Mike Sale(영어

"킹스글레이브: 파이널 판타지 XV"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이 작품 역시 결국에는 출시가 됩니다. 다만 예전에 어드벤스드 칠드런 같이 확 땡기는 물건은 아니어서 말이죠.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관련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관해서 크게 신경을 안 쓰고 있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게임보다는 영화와 책에 훨씬 더 많은 신경과 돈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결국 정발 됩니다. 매력이 없어보이는건 아닌데, 봐야 뭐라고 하겠네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A Way With Words: Epic and Intimate Vocals : 목소리 출연진과의 만남 • To Capt

"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셋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1편과 3편은 별로였는데, 2편하고 4편은 그럭저럭이었으니 말이죠. 특히나 2편의 경우에는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꽤 많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구매 고민이 많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작품 특성상 2편을 구매하게 되면 그 다음 작품들을 반드시 사야 이야기가 전부 이어지는 상황이 되어놓다 보니, 이런 박스셋이 오히려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스펙은 개별판과 동일합니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Special Feature ● BONUS FEATURES (143분) - 메이커 헝거게임 (122분) -콘트롤 헝거게임 (5분 50초) -헝거게임 현상 (14분 31초) -예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 리마스터링판이 나왔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다빈치 코드를 못 샀기 때문에 땡기기는 하는데, 서플먼트 부재가 좀 심각한데다, 다른 문제도 있어서 말이죠. 1디스크로 나오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Commentary with Director Ron Howard : 론 하워드 감독의 특정 장면 음성 해설 • Launching a Legacy with a First Look at Inferno: 로버트 랭던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신작 ‘인페르노’ 소개 • Extended Cut Scenes: 확장판 장면들 How Well Did You Know the Curator / Containment / In the Air / The Pent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