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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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는 상황이 약간 웃기게 돌아가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일단 DVD는 벌써 출시 된 상황이었고,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그럭저럭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블루레이는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분들이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 작품이었죠. 이 문제가 그닥 아쉽지 않았던 작품이기 때문에 포스팅은 그냥 넘어갈까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포스팅 개수가 딸리는 관계로 땜빵용 표스트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름 한주를 쉬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음성해설 (이일형 감독, 황정민, 강동원, 박성웅) ● 부가 영상 (BONUS FEATURES) - 검사외전 제작기 (27:04) - CG B&A (02

"레전드 오브 타잔"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이 궁금하기는 한데, 솔직히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동안 이미 스틸북은 매진이더군요. Special Feature (*모든 스페셜피쳐는 2D 블루레이 디스크에만 있습니다.) (한글자막 지원) -Tarzan™ Reborn(15:03) - Battles and Bare Knuckle Brawls: Train Ambush(04:54) -Battles and Bare-Knuckle Brawls: Tarzan™ vs. Akut(5:11) -Battles and Bare Knuckle Brawls: Boma Stampede(4:49) - Tarzan and Jane's™ Unfailing Love(5:52)

"쏘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워낙에 피곤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공포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걱정하는 면모도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긴 시리즈에 관해 아무래도 좀 지치는 느낌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그 뒤에 나온 작품들에 관해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1 (director James Wan, author / actor Leigh Whannell and actor Cary Elwes) - Commentary 2 (prod

"컨저링 2"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컨저링 시리즈를 이야기 할 때 마다 저는 그래도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생각 이상으로 공포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약간 있기는 합니다. 고리타분한 면모도 좀 있고, 아니면 생각보다 별로 무섭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는 이 블루레이가 탐나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부터 벌써;;;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제공) - The Enfield Poltergeist: Living The Horror (12:41) - The Conjuring 2: Hollywood’s Haunted Stage(5:04) - Creating Crooked(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