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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다시 한번 본 늑대아이
시간상으로는 이틀전, 저번주 일요일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보게 되었다.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너무 감명깊고, 재미있게 봐서 지금도 또 보고 싶다.일단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 자체가 일본이랑은 입지가 다른것 같다.내용을 보자면 모성애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 너의 엄마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 이런것을 알려주는듯하는데 ...이걸 어떻게 애들이 이해할지가 궁금하다거기다 더빙도 아니라서 좀 더 어린, 미취학 아동들이 보기엔 조금 더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된다일본에서는 중고생 이상도 많이 보지만 한국에서는 유치하다, 오덕같다 라는등등의 이유로 보기를 꺼려하기에이런 스토리는 아직 한국에서는 조금 어렵지 싶다....하지만 감상평을 지켜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박칼린선생님의 감상평부터 해서 한국에서 개봉되는
[피에타]를 넘어, 부활에 대하여.
기억 속에서 엄마는 내가 무슨 일을 저지르든 언제나 내 편이었다. [피에타]는 예수의 시신을 끌어안은 그의 어머니 마리아의 비통을 의미한다. 예수가죽음으로써 퍼뜨린 한 가지 계명이 있다면, "서로 사랑하라"일것이며,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라"일 것이다. 누군가의 엄마처럼. 주인공 강도는 비윤리적인 인간이다. 그는 타자의 절망에 주눅들지 않으며, 타자의 고통에 공감하지 않는다. 인간의 온기를 느끼는 대신 자신의베개에 대고 사정을 하며,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느끼는 사랑들을 아무 것도 이해하지 않는다. 다만 그에게 한 가지 원칙이 있다면 부채와 책임이다. 절망을 견디다못해 자살한 사람에게 그는,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지, 죽어버리면다냐, 이 책임감 없는 새끼"라고 말을 건넨다. '병신'이 되어서라도 빚을 갚을 수

요즘 이런생각을 해보았다
애니 나노하는 탈출기없이 공격스킬로만 라인푸쉬와 킬을 처먹는 AP미드의 하드캐리였고(게다가 응딩이 이쁜 노란머리 정글러도 콜해서 무한갱킹함) 애니 하루히는 글로벌궁에 펜타킬이 터졋고 애니 코드기어스는 제압궁이 인상적이였고 애니 토라도라는 왕귀는 반드시 있다는거였고 애니 그렌라간은 탑솔패기때문에 한타에서 이겼고 애니 케이온은 EU스타일의 파괴였었고 애니 IS는 다이겨놓은게임 팀 사장님이 부정태워서 팀이 해체된거고 애니 아이돌마스터는 경기를 봐왔던 시청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종합해서 픽밴을 한거고 애니 마마마는 이겨도 찝찝한 판이였었다 그리고 다른 애니 망한거는 다 한타 공황장애나 라인전실패나 갱승이나 그런걸텐데 상상력이 부조카당 프리큐어는 랭듀오 뛰던애들이 어느샌가 팀랭이....... 개소리 : 다다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