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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冬간사이2일차|HEP FIVE관람차, 한큐백화점, 오코노미야키
교토선특급을 타고 우메다로 슉 귀환 교토쪽에 숙소를 잡기도 하는데 한큐패스나 기타 교통패스를 쓸 거면 우메다쪽에서 출퇴근하면서 교토구경하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 듯. 그리고 역시 케이한보다는 한큐가 빠르고 한큐보다는 JR이 빠르다. 교토에서 돌아오는 길에 관람차에 올라가보고 싶었어서 주유패스를 2일권을 샀다. HEP은 한큐 엔터테인먼트 파크의 약자다. 결국 이 동네는 다 한큐가 해먹고 있다는거. 요 몇년사이 새단장해서 웅장하고 깔끔해진 오사카역이 내려다 보인다. 빨간 조명이 인상적이다. 11시이후였나에는 소등했던걸로 기억. 여기 관람차에 조명이 들어와있나를 보는 것으로 내가 밖에서 얼마나 늦게까지 놀았는지 가늠할 수 있다내려서 나가기전에

호텔에서 우메다역으로, 오코노미야키 "어머니" 방문
호텔에서 짐을 풀고, 점심 식사를 위해 우메다역에 미리 봐둔 오코노미야키집 “어머니”에 가려고 나왔다. 호텔 바로 앞의 트레이드센터에서 무슨 코스프레 관련 행사가 있었다.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사진 촬영은 관계자만 가능하다 안내 받아서 그냥 내 갈 길로 갔다. 트레이드센터 마에 역에서 난코 포트타운선에 올랐다. 풀 규격의 전철이 아니라 고무차륜 신교통이다. 그래서 차량이 매우 좁은 모습.. 북쪽 끝의 코스모스퀘어역에서 오사카시영지하철 주오선과 환승이 되고 남쪽 끝의 스미노에코엔역에서는 요츠바시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애칭은 “뉴트램” 무인운전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렇게 모든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있다. 코스모스퀘어역에서 내려서 찍은 모습. 여기서 한 층을 내려가면 주오선을 탈 수 있다.

<나의 어머니(Margherita, MIA MADRE, 2015)>- '일생에 한 번은 마주할 어느 날'의 모습
몇 해 전, 콩비지와 육전을 두고 서럽게 울었다. 어머니의 음식에 타지 생활의 외로움과 설움이 복받쳐 올랐다. 입 안에서 자식에 대한 애정, 안타까움, 미안함이 느껴졌다. 눈물을 삼키고 한 입 베어 물고 또 울었다. 영화를 보며 문득 그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언제든 가까이서 또 멀리서 한결 같이 위로해주실 것 같은 어머니의 존재가 이 세상에 없어진다는 것.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두려움과 슬픔이 몰려왔다. 영화 는 어머니의 죽음을 지켜보는 딸의 이야기이다 (아들이 등장하기는 하나, 원제 'Mia Madre'에서 짐작할 수 있듯 딸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영화 감독인 마르게리타는 딸인 동시에 어머니이기도 하다. 스텝들과 목에 핏대를 세우며 싸우다가도 매일 촬영이 마무리되면 병상에

청소년이 주인공인 로봇 애니에 나올 법한 설정
번역 포스팅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5/01/13(火) 15:33:24.83 ID:zriApK5G0.net 가출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5/01/13(火) 15:33:47.31 ID:CE+kMroN0.net 로봇 개발자가 아버지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5/01/13(火) 15:35:46.83 ID:U0k6Xojl0.net 아버지가 주인공 밖에 조종할 수 없는 로봇을 만든다.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5/01/13(火) 15:36:48.94 ID:P5rzaD4F0.net 왠지 양산형이 아니라 에이스가 타야할 법한 기체에 타게 된다. 36 :以下、\(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