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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킥 애스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국내에 개봉한 것도 그렇지만, DVD를 안 사고 버티고 있으니 결국에는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DVD가 신경쓰지 못 한 화면비라는 문제까지도 굉장히 잘 마무리를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나름대로 굉장히 특이한 성공을 거둔 이 영화가 왜 아직까지도 속편이 못 나오고 있었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도 슬슬 끝나가는 듯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 계약을 마무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론 존슨 역시 지금 현재 출연 협상에 막바지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모든 배우가, 영화 상에서 죽은 것으로 나온 사람들 빼고는 거의 다시 다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브래드 퍼맨 감독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동시에,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런 기대점의 일부를 또 채우는 그런 영화가 등장을 할 것 같아서 이 영화를 대단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가넹, 이 영화는 젬마 아터튼이 나옵니다. 물론 저스틴 팀벌레이크노 나오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Runner Runner"인데, 대학생이 포커에 빠지다 못해 결국 악랄한 운영자에게 빛을 지내게 된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빛쟁이는 벤 에플렉이고, 대학생역으로 저스틴 팀벌

복싱영화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복싱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뭐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독이 겟 스마트의 감독인데, 제목이 Grudge Match이고 전직 복서가 결국 한 판 붙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두 사람은 바로 라는 Billy "The Kid" McGuigan와 Henry "Razor" Sharp사람들인데, 각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를 캐스팅을 하고 싶어 하더군요. 알단 이 두 사람이 과연 얼마나 강하게 밀어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