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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가 리메이크 된다는데 말이죠;;;
벤허는 걸출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상당히 애매한 구매를 자랑하는 블루레이를 만들어 낸 타이틀이기도 하죠. (참고로 국내에는 정식판본과 리핑판 블루레이가 모두 출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잘 구분 하셔서 사야 하는 타이틀중 하나죠.)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리메이크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론 원작 소설이 있기 때문에 일종의 재각색이라고 봐야겠지만, 워낙에 59년판 영화가 유명하니 말이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시작도 안 됐더군요. 감독으로 내정된 사람이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라는 사실이 나왔습니다. 물론 아직 내정이기 때문에 확실히 고용된다 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

"아바타" 속편이 동시에 제작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만.......
아바타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꽤 된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1편 나오고 나서 벌써 3년이 지나갔으니 말입니다. 그 사이에 총몽 같은 작품들도 만든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왔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바타 이야기 입니다. 사실 아바타는 이미 속편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솔직히 언제 나올 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제서야 뭔가 다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 속편 이야기는......2편과 3편이 동시에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2~4편까지 한 번에 다 만들 거라고 합니다. 제작비는 대략 10억달러정도라고 하더군요. 2016년부터 1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개봉한다는데 말이죠.......그 말 믿는 분 있나요? 제작비 뻥튀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신세계라는 영화를 꽤 좋게 봤습니다. 웬만하면 조폭물은 피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조폭물의 아이디어를 꽤 잘 이끌어 나간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웬지 여기저기서 무간도와 대부를 적당히 섞어 뭘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 둘을 잘 버무렸다는게 중요한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인 박훈정이라는 분은 3부작으로 이야기를 기획했고, 그 첫 편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중간 이야기라고 하기도......)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6년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방향으로는 정청 이라는 캐릭터가 골드문의 2인자 자리로 올라서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속에서 이야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