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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7일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이 나오는군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9일

개인적으로 오래된 애니중에서 나중에 재발견하게 된 작품들이 몇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시이 마모루 라는 이름을 알게 되면서 다시 접하게 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상당히 독특했던게, 그동안 주로 굉장히 미묘한 구석으로 가던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좀 더 스릴러적인, 그리고 대중 친화적인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을 했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실사로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금 오시이 마모루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올 2014년 공개 예정이라고 하는데, 관련자라고는 이 사람 이름 하나만 공개가 되서 말이죠;;; 실사라는게 그렇게 쉽게 진행이 되는게 아닐 거 같은데 말입니다;;;

"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

"월드워Z" 속편이 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월드워Z" 속편이 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되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들도 분명히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확 마음을 사로잡았는가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한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영화가 분명히 나름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원작에서 매우 일부분만 사용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뭍히나 싶었는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이유인 즉슨,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수익률을 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더군요. 개봉 첫주에 전세계에서 1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다 보니, 잘만 달린다고 하면 홍보비까지 몽땅 거둬들이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점이, 미국에서 흔히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