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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의 신작이 결정된 듯 합니다.
브래들리 쿠퍼는 상당히 미묘한 배우입니다. 연기력도 나쁘지 않고 얼굴도 나름 잘생긴 배우인데, 이상하게 흥행에서는 재미를 못 보는 케이스라 말이죠. 물론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좋은 흥행을 보여줬지만 이 영화는 특성상 얼굴이 안 나오고 너구리 목소리를 한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다른 영화에도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연기적인 면에서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양반이다 보니 차기작에 관해서 관심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고 있는 차기작은 대테러 요원인 마크 볼란 시리즈라고 합니다. 돈 팬들턴의 소설이고 감독은 현재 "행오버"의 토드 필립스로 내정 되어 있더군요.

성룡 曰, "익스펜더블 4는 나와 스텔론의 투톱 작품이 되길 원한다!"
성룡은 현재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들 문제로 인해서 정말 고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먀악 문제로 인해 아들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상황으로 몰려버리게 된 것이죠. 지금 그 문제 외에 아무래도 최근에 아주 좋은 영화와는 관계가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 역시 하나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익스펜더블 3편 캐스팅 당시에 한 번 이미 거부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왔기도 하고 말입니다. 성룡은 자신이 5분 나오는 영화 말고, 실베스터 스텔론과 아예 둘이 나오는 영화를 원한다고, 4편에서 그렇게 되면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러시아워 4편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각본이 그냥 그렇다면 자기는 출연

드웨인 존슨 曰, "새 DC 코믹스 영화에 출연한다!"
드디어 드웨인 존슨도 슈퍼히어로 영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묘한게 이번에는 DC 코믹스 계열로 간다고 하더군요.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작품은 캡틴 마블인데, 블랙 애덤이 될 거라고 합니다. 캡틴 마블, 그러니 샤잠 시리즈에서 메인 악당이 되는 셈이죠. 일단 뭐가 되었건, 문제의 영화는 정말 제대로 된 몸싸움의 향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해리포터 스핀오프 감독이 결정되어 가나봅니다.
솔직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또 영화화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프성으로 나오는 작품이 어떤 면에서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든 나열이자 일종의 자선 수익 기금으로 만든 책이다 보니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해당 책을 읽어본 사람으로서 문제의 책으로 영화를 만든다는건 상당히 기묘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책 제목을 기반으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죠. 일단 이번에 감독으로 결정된 사람은 해리포터의 후반부를 계속해서 감독해온 데이비드 예이츠라고 합니다. 솔직히 해리포터를 너무 한 사람에게 그대로 맡긴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