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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4"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들어가는군요.

"토이스토리 4"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들어가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30일

솔직히 저는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3편으로 대단원의 마무리를 내렸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편에서 겨우 좋아하게 되기는 했지만, 3편이 정말 잘 만든 물건이기도 했죠. 게다가 매우 적당한 마무리까지 가져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이 캐릭터들을 가지고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를 끄집어낼 수 있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간에 결국 다음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의 그대로 다 나오는 듯 한데, 여기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새로운 목소리로 나오더군요. 내용상 히피족 같은 느긋한 어머니 목소리를 하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9일

오우함은 현재 참으로 미묘한 감독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영화인 페이첵의 경우에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의 행보로 봐서는 그냥 과거에 안주 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예전에 좋았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말 하는 감독중 하나로 남아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하지만 과거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중 한 편이 첩혈쌍웅이었죠.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는 나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원래 이재한 감독이 리메이크를 하기로 되어 있었죠. 하지만 오우삼은 이 영화에서 이재한은 손을 완전히 뗀 상황이며, 본인이 직접 진행 할 거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월드 워 Z" 속편의 각본가가 결정 되었네요.

"월드 워 Z" 속편의 각본가가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8일

월드 워 Z는 정말 인고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제작 과정에서 정말 온갖 잡음이 터져 나온 케이스이기도 하고, 결국에는 편집 이후에 영화를 재촬영 하는 상황까지도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망할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에는 영화가 그렇게 나쁘게 나오지 않았다는 결론을 낼 수 있을 정도는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계속 밀리고 있죠.) 이번 작품의 각본가는 데니스 캘리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음모론 드라마인 유토피아의 크레에이터로 이름을 올린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번 작품은 솔직히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편은 정말 겨우겨우 땜질

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7일

개인적으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11과 13이고, 그 사이의 12는 많이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물론 13도 그렇게 좋다고 느끼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볼만은 하다고 생각하는 정도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리메이크이기는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프랭크 시나트라와 딘 마핀, 샘 데이비스가 주연이 되어서 나온 작품이 처음이니 말이죠. 찾아 보기는 했는데......뭐랄까, 허무주의로 끝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새로운 리메이크가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산드라 블록이 가장 먼저 명단에 올라왔더군요. 현재 연출로는 게리 로스가 올라올 거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