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
피치 퍼펙트 3도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피치 퍼펙트 2편은 보지 않았습니ㅏ다.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솔직히 보고 싶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맞지 않는 상황이 좀 벌어진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1편에 비해서 2편은 좀 약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평가였고, 그래서 솔직히 손이 잘 안 갔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보겠다는 마음도 많이 약해진 것이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이번 속편 이야기도 아주 반갑지는 않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 속편 감독 역시 2편의 감독인 엘리자베스 뱅크스 입니다. 일단 저는 나름 기대 하고 있는 중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음악이 괜찮은 영화들이었으니 말이죠.

던컨 존스의 차기작 이야기가 벌써 나왔네요.
던컨 존스는 현재 워크래프트를 제작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벌써 나왔더군요. 아무래도 막바지이니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의 제목은 "Mute"로, 동쪽이 서쪽을 깨부수고 난 40년 뒤의 사회로, 이주민이 중심이 된 베를린이 중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레오라는 인물이 나오고 이 인물은 벙어리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인물은 미국인 의사를 단서로 생각하고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폴 러드는 미국인 의사로, 그리고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문제의 벙어리 바텐더로 나온다고 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현재 국내에서는 헤이트풀 8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가 많았죠. 미국 경찰들의 보이콧 선언도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관을 대형 영화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오히려 영화가 걸리지 않는 수모를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사정이 그렇게 낫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관한 약간 흥미로운 질문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영화를 10편만 만들고 그만 만들겠다"고 한 발언에 관해 "여전히 변함 없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그 이후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미 한 발언이 나름대로 깨진바 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어공주"도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지금 현재 제가 블루레이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는 일중 하나가 디즈니의 작품들을 다시 모으는 일 입니다. 괜찮은 작품들도 많고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모아져서 말이죠.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에디션의 서플먼트가 그닥 괜찮다고 하기 힘든 면들도 있기는 해서 그런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의 가장 심각한 지점중 하나가 바로 인어공주 입니다. 사야 하는데 라는 마음만 있는 상황이고, 정작 아직 구매는 안 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만 지금 이야기 하는 작품은 디즈니에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인어공주가 나옵니다. 그것도 실사로 말이죠. 배우는 클로이 모레츠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라면, 과연 클로이 모레츠가 인어공주의 이미지를 어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