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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앞으로 새로 나올 영화입니다. 즉 제가 좋아하는 PTA의 마스터 와는 아무 관계 없는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경찰과 사기꾼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도는데, 이병헌과 강동원이 될 거 같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확정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대부분 기사 나오면 거의 확정이라는 이야기는 하던데, 설레발인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은 조의석으로 확정 된 상황이라고 하네요.

레오 카락스의 새 영화 계획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 카락스의 영화는 그닥 확 땡긴다고 말 하기가 좀 애매한게, 영화를 보러 갈 이유가 별로 없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제가 본 영화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기도 하고, 그만큼 잘 해 내는 면도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목도 안 정해진 영화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라고 했는데, 일단 레오 카락스의 첫 영어권 영화입니다. 루니 마라와 아담 드라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영화가 될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이 다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이미 나왔습니다. 제작진과 각본가도 상당히 세게 나오는데, 일단 리들리 스콧과 사이먼 킨버그,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캐네스 브래너가 제작자로 올라왔습니다. 감독은 케네스 브래너이고,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캐스팅 내용도 봤다고 생각 했는데, 그 정보는 이상하게 거의 안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20세기 폭스에서 제작하는 영화 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케네스 브래너가 이 영화에서 포와로 역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에 알버트 피니나 데이비드 서쳇이 하던 캐릭터와는 방향이 약간 다를 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단 가장 걱정 되는건, 제가

스필버그 曰, "나는 인디아나 존스를 배우 교체 해 가며 찍을 생각 없다!"
현재 인디아나 존스 속편은 일단은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이 되고는 있습니다. 단계는 얼마나 진행 되었는지에 관해서 그닥 밝혀진 부분들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소위 말 하는 캐스팅 문제도 해결이 안 된 듯 하고, 기본 줄거리도 별로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4편의 기묘한 느낌은 어느 정도 벗어나려고 하는 느낌이 있는 듯 한데, 과연 잘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스필버그가 이야기를 하나 했습니다. 스필버그는 "인디아나 존스는 배우를 교체 하면서 찍을 예정이 전혀 없다"며 생각도 안 해봤다고 합니다. 또한 "해리슨 포드가 80살이 되기 전에 한 편 더 찍고싶다" 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스필버그가 노인 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