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
마블의 "블랙 팬서" 감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아직 블랙 팬서 솔로 영화의 감독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여러 사람 이름들이 나오기는 했었죠.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F.게리 그레이나 셀마의 아바 듀버네이 같은 감독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기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 역시 한 때 명단에 있었죠. 하지만 한 번 이미 고사 한 바 있습니다. 다른 영화의 작업 때문에 그랬다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죠. 실제로 그 영화는 평가가 꽤 좋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 다시 라이언 쿠글러한테 감독 오퍼가 갔습니다. 아무래도 크리드의 평가가 나쁘지 않은게 주요 이유인 듯 합니다. 사실 이 감독은 저도 좋습니다. 과거에 이미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에서 꽤 좋은 연출을 보여줬던

"Black Canary"가 영화판에 데뷔한다?
현재 DC 코믹스는 소위 말 하는 빅 3를 영화판에 다시 올려놓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드라마와는 별개 노선으로 이끌어 감으로 해서 일단 두 노선이 완전히 차별화 된다는 것을 알렸고, 그리고 각자 나름대로 좋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고담은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끌어가고 있고, 애로우는 드라마쪽의 구심점을 잡음으로 해서 나름대로 확장 세계관을 만들고 있죠.) 이 와중에 블랙 카나리 역시 DC에서 영상화 대열에 다시 합류한다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현대 이 배역의 후보는 알로나 탈 이라는 배우와 애비 리 라는 배우라고 하네요. 물론 영화판 캐스팅이기 때문에 드라마와는 완전히 별개 노선으로 가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기획 이후로 Birds of Pr

"공조"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길게 이야기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저랑 약간 사이가 좋지 않은 JK 필름이 제작하는 영화로, 과거에 북한 형사라는 가제로 작업 되다가 한 번 엎어진 적이 있으나 결국 다시 시작 된 상황이며, 유해진이 한국 형사로, 그리고 현빈이 북한 형사로 나오는 작품이라는 것 정도 입니다. 윤아는 이 영화에서 유해진의 처제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Amulet"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영화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다양함에 관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일단 영화판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확실한 상황입니다. 다만 이미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영화랍시고 나오는 경우들도 있기는 합니다. 이 경우는 솔직히 그 케이스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새로운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정도는 되죠. 이 작품은 카즈 키부이시의 작품으로 "Amulet"이라는 제목을 달고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망 이후로 증조부의 집으로 남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이사한 한 소녀를 중심으로 진행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폭스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