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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속편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원더우먼" 속편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6일

개인적으로 원더우먼의 속편에 관해서는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영화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이 기조만 유지할 수 있다면 속편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 덕분에 과연 속편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화엥 관해서 꽤 괜찮은 결과를 보게 되었네요. 감독은 기쁘게도 패티 젠킨스가 그대로 갑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계속 걸어보려고 합니다.

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5일

현재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는 개봉 대기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일부 면면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연 스타워즈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름대로의 방향성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의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마지막 제다이는 바로 루크 스카이워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예고편 에서도 같은 이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영화 나오면 그냥 지켜보려고 합니다.

밀레니엄 신작인 "The Girl in the Spider’s Web"에 배우가 정해졌네요.

밀레니엄 신작인 "The Girl in the Spider’s Web"에 배우가 정해졌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5일

밀레니엄의 헐리우드판은 상황이 애매하기는 합니다. 일단 북유럽판의 아성을 못 넘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가 좀 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데이빗 핀처가 간간히 범작에 머무는 작품을 찍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가 그랬죠. 그래도 저는 나름 좋아하는 영화였기 때문에, 그리고 배우진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를 바랬지만, 결국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만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은 스티크 라르손이 쓴 3부작이 아니라, 그 이후에 다른 작가를 기용해서 쓴 작품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리스베트 역할에는 클레어 포이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루니 마라가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판이라, 사실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

"트루라이즈"가 TV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트루라이즈"가 TV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3일

개인적으로 트루라이즈라는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입니다. 제가 액션 영화를 본격젹으로 보기 이전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당시에는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하기는 했는데, 정작 최근에 다시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냥 보고 앉아 있는 작품이 되었죠. 워낙에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다 보니 솔직히 이거 관련해서 속편 이야기가 약간 나왔었던 소문 덕분에 나름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TV 시리즈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파일럿판의 감독은 맥지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로 제임스 카메론이 참여 할 거라고도 하네요. 일단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는 좀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