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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9"가 점점 알 수 없는 곳으로 가네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9"가 점점 알 수 없는 곳으로 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2일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는 새로운 작품으로서의 에너지 라기 보다는 과거를 일단 돌아보고, 이를 제대로 다시 한 번 정리한 느낌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상황으로 인해서 그래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게 되었죠. 새로운 시도는 로그 원에서 제대로 해줬고 말입니다. 그래서 에피소드 8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 역시 어느 정도 드네요. 그런데, 에피소드 9의 감독이었던 콜린 트레보로우가 떨려나갔습니다. 하차 정도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해고라는 결론이 났죠. 그리고 그 자리는 다시 쌍제이가 꿰찼습니다. 현재 도는 이야기로는 총제작자인 캐슬린 캐네디와 충돌은 심한데, 감독의 신

최승호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최승호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1일

저는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 할 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이기는 한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상당히 기묘한 상황이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시사 다큐멘터리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다음 작품은 바로 4대강 관련 이라고 하네요. 뭐, 안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죠.

"인디아나 존스 5" 에는 머트 윌리엄스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5" 에는 머트 윌리엄스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0일

인디아나 존스 4는 솔직히 어딘가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너무 억지로 끌고 갔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매우 걱정 되는 지점들도 있기도 하더군요. 일단 그래도 즐겁게 보기 위한 작품으로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전의 3부작과는 달리 손이 잘 가지 않는 작품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속편에서는 명예 회복이 되기를 바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5편이 나오기로 했고, 해리슨 포드도 그대로 이름을 올리기로 했죠. 다만, 이번에는 머트 윌리엄스가 빠지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4편만큼 각본 주무르는 상황이 없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챔피언"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챔피언"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9일

솔직히 제목만 보고 있도라면 예전 곽경택이 만들었던 영화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팔씨름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