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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리메이크가 어떠게 나올지 궁금한 쪽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잘 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셋째 며느리 역할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신씨 부인 역할로 박진희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민호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겨울왕국 2가 제작되나 봅니다.

겨울왕국 2가 제작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겨울왕국은 꽤 괜찮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는 악당의 존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상황에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정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악당의 힘이 의외로 컸달까요. 주토피아 역시 비슷한 구도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저는 제 취향상 주토피아를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꾸준하게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단편이 이미 한 편 나왔으며, 또 다른 단편도 곧 공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속편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죠. 조쉬 개드가 직접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면서 2편의 제작을 알렸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줬으니까요.

키아누 리브스 曰, "존 윅 3에 틸다 스윈튼 나오면 좋겠다!"

키아누 리브스 曰, "존 윅 3에 틸다 스윈튼 나오면 좋겠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3일

존 윅 시리즈는 키아누의 필모에서 새로운 강렬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매트릭스 이후에 정말 오랫동안 잠잠했다는 느낌이죠. 사실 그 사이에 콘스탄틴이 있기는 합니다만, 평가도, 흥행도 약간 미지근한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 관객들중 일부에게 콘스탄틴이 매우 강렬한 영화로 다가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 시리즈는 3편을 준비중이며, 현재 이런 저런 작업이 같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관련 키아누 리브스 인터뷰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3편에는 틸다 스윈튼이 나오기를 희망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틸다 스윈튼이 이런 영화를 피해가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曰, "DC의 슈퍼맨 감독 자리를 원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曰, "DC의 슈퍼맨 감독 자리를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2일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출중한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만, 두 번 이상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블랙 스완이 유일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그나마 대중적이라는 노아 마저도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 지 궁금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몇 번 감독직 이야기가 나왔다가 대체 된 상황도 있었고 말입니다. 그가 최근 인터뷰에서 "DC의 슈퍼맨 영화를 감독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맨 오브 스틸의 감독으로 이야기가 오간 적도 있었던 경력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예 본인이 희망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