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투
Posts
319 posts짧아진 라운드가 변수가 되긴 하겠다
시간 줄이고 점수를 더 주면 뭉찬팀도 전북과 동점을 낼 수 있듯이? 단판이면 대학팀이 프로팀을 이기기도 하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안양:경남=2:3 21 '득점 안양 88, 이정빈 26 '경고 경남 14, 장혁진 30 '득점 경남 55, 제리치 PK 77 '경고 경남 14, 장혁진 누적퇴장 75 '득점 경남 11, 황일수 83 '득점 경남 28, 김형원 88 '득점 안양 88, 이정빈 - 안양은 항상 미묘하게 경기력은 좋던데. 올해처럼 짧은 라운드에서도 위로 올라가긴 하려나. - 그보단 설기현이 의외네. - 킥이 좋은 장혁진이 퇴장이라 다음 라운드는 좀 다를라나? - 황일수를 보니 저 황일수를 속도로 이기려 들던 미련한 우리팀 선수들이 떠오름. 야 너네 왜 그랬
황선홍님을 믿지 못하다니
선발에 불만이었고 기동력이 떨어지는 규로스와 이슬찬에 불만이었고, 조재철과 박진섭은 왜 안 빼나 불만이었는데!! 역시 황선홍님을 믿었어야 했다. 박진섭을 빼면 안 되는 거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제주 유나이티드:대전 시티즌=2:3 18 '득점 제주 19, 공민현 54 '득점 제주 18, 주민규 58 '득점 대전 10, 안드레 PK 68 '퇴장 제주 8, 이창민 80 '득점 대전 15, 박진섭 89 '교체 대전 7, 윤승원 - 미스터 파넨카. 제일 안 믿었는데. - 퇴장이 이창민이 아니라 다른 녀석이었다면 우리가 딱히 유리하진 않았을 거다. - 왜냐면 우리 중원은 참 유해무해하기 때문이다. - 규로스도 차라리 이웅희를 원래 자리로 보내는게 낫지 않을까
최용수식 축구가 여전함을 느낌
이란 스타일이야. 경기력은 별로지만 이기는 특이한 스타일. 그래도 주세종은 나름 월드컵 영웅인데 영웅이지. [1부리그] 포항 스틸러스:FC서울=1:2 4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34 '득점 서울 2, 황현수 73 '도움 서울 16, 주세종 73 '득점 서울 5, 오스마르 - 동점 시점까지는 포항이 유리했던 것 같은데. 한찬희가 부상으로 나가고 주세종이 들어오면서도 비슷해보였는데! - 세트피스서 골 들어가고 흐름 자체가 달라짐. - 주세종이 쬐끄만 거 봐라. 오스마르가 생각보다 키가 큰 건가? - 생각해보니 전민광이 하창래만 못한 거 같기도 하고. 군대가는 건 창래가 아니라 용환이인가. 과연 최용수의 이란 스타일 축구는 올해도 리그를 버텨낼 힘이 될 것인가 궁
으음...내가 기억하는 황선홍 축구가 아닌데
아니 기억하는 축구일지도. 황선홍은 조직력 축구지 선수 능력에 의존하는 축구는 아님. 물론 조직력에도 선수 능력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뛰어난 선수 하나에 의존하고 있는 걸로보여서. 안드레가 꽤 비싼 선수라 그러던데. 과연 비싼 외국인과 황선홍의 상성이 잘 맞으려나. 차라리 고만고만하고 말 잘 듣는 애들 데려오는게 나았을 거 같은데. 전북에서 최철순하고 정혁 버리는 거 같은데 달라고 해보자. 장윤호가 특히 탐남. 있으면 공이 잘 돌아갈 거 같다. 장윤호 갖고 싶다. 이제 돈도 생겼잖아. 그리고 김동준이 불안하니 다시 박주원 썼으면 좋겠음. 박주원이는 정말 특이한 궤적도 막는 편이고 팀 성적이 거지라 눈에 안 띄는 거지, 3단 네지는 4단 선방도 해봤다고. 그걸 다 뚫린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