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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무 농사 실패
전북이 못해서 무 농사 망침. 할 수 있었는데!! 무 풍년. [우리가 사는 2부리그] 경남FC:대전하나시티즌=2:2 8 '퇴장 경남 16, 하성민 50 '득점 대전 15, 박진섭 88 '득점 경남 27, 박창준 92 '자책골 대전 5, 윤경보 98 '득점 대전 10, 안드레 PK - 하나은행이 절대로 주지 않는 월드컵 경기장을 얻은 대가로 유니폼 반쪽의 색과 팀명만 유지한 건 아무리 봐도 남는 장사인데. 커뮤니티는 그 건물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는 건지 헛소리 하는 사람 의견이 다수지만. - 그게 얼마 짜린데! - 선수들이 겉멋이 든건가 의심된다. 대전 시티즌이라면 절대로 그럴리 없는 짓을 해서. - 아무리 그래도 2부리그 선수들일 뿐인 것을. 어째서 그러는 거지? 작년
역시 예쁜게 최고인가
정승원이 활동량과 힘으로 축구하는 타입인 거야 알았지만, 크로스는 언제 저리 좋았나? 윙백으로 세운 거 보고 '뭐임' 이러고 있었는데. 그 전에도 윙백으로 나온 적이 없는 것도 아니었고. 예뻐야 해 역시. 크로스도 예쁘게 나오잖아?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FC:상주상무=1:1 52 '득점 대구 11, 세징야 63 '득점 상주 16, 송승민 - 전반에는 대구가 뭔가 밀리는 가운데 정승원만 잘하는 느낌이 들었다. - 작년에는 김대원이가 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뭔가 눈에 안 띈다. 부상이라도 있었나. - 강병장은 언제가 제대인가? - 경기흐름은 문선민이 들어가면서 부터 빨라짐. - 두 팀 다 전후반에 많이 뛰는 스타일인데 전반에는 뭔가 헛손질만 했다면 후반에는
아무래도 우리팀 보단 다른 팀들이 잘하는 것 같아
우리팀이 나름 끈적함으로 6라운드까지 1위를 차지했던 2011년을 생각해보자. 그 때 황선홍이 뭐라고 했더라 역시 생각해보자. 그 때보다 부자가 되었다고 해도 구단주가 바뀌었다고 해도, 돈이라는 건 잘 써야 효과가 있는 법. 축구팀이 가난해서 망하는 거야 가능하지만 부자라고 성공하라는 법은 없거든. 부천하고 수원이 더 잘하는 거 같다. 심지어 수원은 시청팀이잖아. 지금은 법인화를 했다고 해도 시청팀 출신이지. 팀 이름도 그랬고. 여하튼. 2부는 역동적이고 빵빵 부딪치고 빨라야 하고 그런데,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패스가 엉망이어도 되는 건 아니라서. 원맨팀으로 아무리 짧아졌다고 해도 3번의 순환을 버틸 수 있을까? 4번이 아닌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게 아니라? 불안해. 황선홍
모두 바뀌었으나 바뀌지 않았네
구단주도 바뀌었네, 감독도 바뀌었네, 선수단도 바뀌었네, 유니폼 색도 바뀌었네, 그러나 바뀌지 않았네. 패스 성공률은 어째 유상철 시절이 더 나았던 것 같고. 경기하는 건 작년이랑 똑같구먼. 축구는 왕복달리기가 아니야. 무슨 체대 입시하냐?? 그렇게 멀리까지 거슬러 올라갈 필요도 없어. 이영익 시절도 패스 자체는 그리 엉망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 물론 상대적으로 말이지. 황인범이가 없어서 그렇다는 핑계는 대지 말아줘. 제발!! 몸값들은 더 올랐잖아.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 하나 시티즌:안산그리너스=1:0 6 '득점 대전 10, 안드레 - 최재현이 더 좋은 거 같은데 왜 뺐을까. 하기야 포메이션 변화를 가져가긴 했지. - 대전 팬들은 패스가 두 번



